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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5일 수요일

20200414 미국주식 매매

순자산 12,070,230원
추정 예수금 8,303,001원
주식 평가액 3,767,229원
미실현손익 -235,509원
보유
NVDA 1
FB 2
DELL 7
TEAM 4
ZM 4
BA 2
WORK 19
UVXY 6

당일추정손익 386,639원
AAPL 3
SPCE 30
AMD 9
MSFT 3
VMW 2

메모


마지막으로 일지를 쓴 것이 3월 27일이니 보름이 넘었다. 그때까지 주가를 계속 쳐다보고 경제 뉴스에 귀기울이고 일지 쓰는 것까지 계속 하다보니 피곤해졌는데, 매매하기도 애매한 장세가 며칠 이어지다보니 흥미가 떨어졌다. 10% 정도 떨어졌다가 얼마 전에 회복했다.

이번 주 들어 매수가보다 10% 정도 혹은 그 이상 오른 종목이 있어 이틀에 걸쳐 팔았는데, 장중인 야간에 증권사 앱을 쓰는 것조차 귀찮아서 토스 앱으로 매도 주문을 해놓고 나중에 확인한 종목도 있다.

테슬라


요즘 보유 비중이 가장 높았던 종목이 테슬라다. 너무 비중이 높은 것이 부담스러워 약간 털어내고 남은 5주의 매수평균단가는 $527였다. 월요일에 토스로 매도 예약했더니 개장 때 $591에 팔려서 35만원 정도 수익을 봤다. 주가는 그후로 더 올라서 $700가 넘어버렸다. 약간 아쉽긴 해도 추격매수할 정도로 욕심이 나진 않았다. 

테슬라에 투자한 기간 동안 내가 이익을 본 건지 손해를 본 건지 궁금해서 MTS의 <해외주식 양도세자료> 화면에 기간을 올해 1/1부터 4/7까지로 하고 종목별 조회를 하니 56만원 정도 이익으로 나온다. 이것을 4/13에 이익 실현한 금액과 합하면 90만원 남짓이다.

하지만 버진 걸랙틱에서 그만큼 손실이 있었다.

올초부터 지금까지 미국주식 투자 평가


3/30부터 지금까지 미국주식 투자 손익을 따져보니 100만원 남짓 이익실현한 것으로 나온다. 재미있는 것은 올초부터 지금까지 실현한 이익도 그와 비슷한 금액이다. HTS에서 기간별 실현손익을 조회해보니 이익과 손실 기간이 뚜렷하게 나뉜다. 기간별로 합산해보니 이렇게 나온다.
1/1~2/19: 462만원 이익
2/20~3/17: 575만원 손실
3/19~4/14: 222만원 이익

그동안 천당과 지옥을 오르내렸지만, 지금 와서 따져보면 팔자를 고칠 정도의 횡재도 아니고 패가망신할 정도의 위험도 아니었다.

아, 위험을 분산하겠다고 펀드로 옮긴 금액은 아직 손실이 난 상태다.

그리고 MTS의 양도소득과세자료 조회화면은 버그가 있어 엉뚱한 금액이 나오곤 하니 조심해서 써야겠다.

전망과 계획


전문가들이 예언을 하는 건 아니지만 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내가 생각했을 땐 앞으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그로 인해 주식시장의 반등이 끝난 후부터는 한동안 재미를 보기 힘들 것 같다. 이번 주에 주식을 일부 매도한 것도, 인버스를 손절매하지 않은 것도 그 때문이다. 내 예측이 틀려서 더 많이 올라버리면 약간 배는 아프겠지만, 여태 원금을 잃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만 해도 잘 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

밑천도 없으면서 금융소득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려고 하면 엄청난 수익률을 올려야 하므로 너무 위험한 투자를 하게 되기 쉬운 것 같다. 결국 다른 경로로 수입이 있어야 투자도 느긋하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식투자 밑천은 그대로 유지하고 싶지만, 최악의 상황이 오면 그 돈을 빼서 생활해야 할 수도 있다.

사족: 줌, 차이나 허슬


줌이 한동안 급등하다가 꺾인 것이 보안에 문제가 있어서였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줌은 미국에 상장돼 있지만 개발팀은 중국에 있는 모양이다.
루이싱 커피도 시끄러웠고, 넷플릭스에서 <차이나 허슬>을 보니 미국에 상장된 중국 회사들은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보인다.
Muddy Waters라는 헤지펀드의 이름이 "맑은 물에 물고기가 없다"는 중국 속담에서 유래했다는 걸 알게 됐다.

- 중앙일보, “해킹 우려” 세계 각국 ‘줌’ 금지령, 교육부선 온라인 수업에 권장, https://news.joins.com/article/23751346

- 중앙일보, [팩플]'중국판 스벅' 추락 뒤엔…실체 폭로한 헤지펀드의 계산, https://news.joins.com/article/23749615

2020년 3월 27일 금요일

20200326 미국주식 매매

순자산 11,182,800원
주식평가금 6,151,639원
미실현손익 -69,863원

TSLA 7
UGAZ 1
UVXY 12
ZM 4

추정 예수금 5,031,161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152,272원

WORK 13
GOOGL 1
FNGD 110
AAPL 3
SPCE 61
VTVI 13
NFLX 3
FB 1
AMD 11
AMZN 1
NVDA 1
BA 1
SBUX 1

오후부터 자서 밤에 일어났다. 자정 넘어서 거래를 시작했다.

00:11~00:42 슬랙, 블리자드, 버진걸랙틱, 페북, ZM을 팔았다. 테슬라($538, $535)를 사고 구글을 팔았다.

01:15~01:50 버진 걸랙틱, 테슬라($531), 넷플릭스, FNGD를 샀다. AMD와 애플을 팔았다. ZM과 테슬라($529)를 샀다.

02:17~02:57 테슬라($522), UVXY, 버진걸랙틱을 사고, FNGD를 팔고, 애플, AMD, UVXY, 테슬라($513.5)를 샀다. 넷플릭스를 팔았다.

03:02~03:52 한동안 거래하지 않았던 보잉과 스타벅스, 엔비디아를 1주씩 샀다가 팔았다. 막판에 혹시 모를 하락에 대비해 AMD, 애플, 버진걸랙틱, 아마존 등 본전 넘어간 것은 팔았다. UGAZ와 UVXY를 샀다.

03:55 ~ 04:17 FNGD를 샀다가 팔았다.

여러 종목에 LOC 매수 주문을 조금씩 넣었는데 하나도 체결이 안 됐다. 갖고 있던 것들도 LOC 매도 주문을 했는데 역시 안 팔렸다.

테슬라가 떨어질 때마다 물타기를 하다보니 비중이 너무 커져버렸다. 평균단가와 종가가 엇비슷해지기는 했지만, 또 위험한 짓을 해버렸다. 또 폭락해버리면 곤란하다. 혹시 내일 오르면 너무 욕심 내지 말고 팔아야겠다. 내일이 금요일이라니, 하루하루는 너무 지겨운데 일주일은 눈 깜짝할 새 흘러간다.

15만원을 벌었는데도 순자산이 어제보다 48000원 줄었다. 환율 때문인가 싶어 찾아보니 3/23에 1달러가 1273원이었던 것이 24일에 1240원으로 급락(?)했고, 25일에 1231원, 26일에 1228원이 되긴 했다.

2020년 3월 26일 목요일

20200325 미국주식 매매

순자산 11,230,833원
추정 예수금 572,385원
주식 평가액 10,658,448원

잔고
FNGD 80
UVXY 6
TSLA 1
AAPL 2
ZM 4
GOOGL 1
AMZN 1
NFLX 2
WORK 13
ATVI 13
AMD 10
SPCE 31

당일추정손익
매도체결금액 12,282,669원
평균매입금액 12,033,434원
수수료합 61,167원
실현손익 188,067원

종목 / 매도수량 / 실현손익
UVXY / 8주 / $53.72
GOOGL / 3 / $31.18
VMW / 4 / $16.21
SPCE / 14 / $14.96
UGAZ / 11 / $8.36
ZM / 8 / $6.04
AAPL / 2 / $5.54
TSLA / 1 / $4.37
NFLX / 5 / $4.12
AMD / 5 / $2.99
FB / 2 / $2.54
IBM / 2 / $2.07
DGAZ / 1 / $0.76
WORK / 1 / $0.13

메모
종목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이밍이 다르니, 오른 것을 팔고 떨어진 것을 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더지 잡기처럼 주식과 인버스 ETF를 계속 사고 팔았다.

요즘 들어 폐장 두세시간 전부터는 매수를 조심스럽게 하고 현금을 남기고 있다. 오늘은 모든 종목을 LOC 매도 주문을 내놓고 있었는데 폐장 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했다. 폐장 10분 전에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최대한으로 샀다. LOC 주문 건 중에 UVXY만 체결되고 나머지는 주문 금액에 미치지 못해 체결이 안 됐다.

UVXY는 23시 13분(10시 13분)에 6주 팔고, 조금씩 사모으다가 LOC로 종가에 2주 팔고 8주는 못 팔았다.



애플은 23시 16분(10:16)에 $245.98에 2주 샀다가 23:53에 $250에 팔고, 폐장 4분 전 $246 정도에 2주 다시 샀다.



테슬라는 $527.96에 1주 샀다가 $535에 팔았다. 그 후로 계속 올라가는 것을 보며 너무 일찍 팔았다 싶었지만 안 사고 기다리다가 폐장을 7분 남기고 값이 떨어질 때 다시 샀다. 나중에 보니 판 것과 똑같은 가격에 샀다. 만약 사놓고 나서 거래를 안 했으면 수수료라도 아꼈겠다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랐을 때 못 판 것이 아쉬웠을 것 같기도 하다.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20200324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평가금액 11,698,293원

해외주식 평가금액 7,739,483원
VM웨어 3
알파벳A(구글) 2
아마존 1
넷플릭스 1
블리자드 10
UVXY 6
ZM 2

추정 예수금 3,616,307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7,253원

SPCE 54주 매도
WORK 24
TSLA 2
AMD 12
AAPL 3
ZM 2
FNGD 20
FB 5

메모

서브프라임 사태와 리만 브라더스 파산이 시간 차를 두고 발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당분간 반등이 있더라도 마음을 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한국 장이 좋더니, 미국 장도 시작하고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보니 대부분 상승했다. 역시 버진걸랙틱과 테슬라는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지고 오를 때 화끈하게 오른다.

많이 오른 종목을 팔고, 떨어진 종목을 샀다. 살 때는 앞으로 오르든 말든 팔지 않겠다고 마음 먹지만, 막상 급등하는 것을 보면 곧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금세 팔아버리게 된다. 그러다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 다시 추격매수하곤 했는데, 그렇게 했다가 털리는 경험을 몇 번 겪고 나니 차마 매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떨어진 다른 종목을 산 것이다.

전날 샀다가 매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계속 갖고 있던 UVXY는 장이 좋아져 손해를 본 상태인데, 급등했으니 다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4주 더 샀다.

50만원 벌었으니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수를 보니 다우가 11.37%, 나스닥이 8.12% 상승했다. 그에 비하면 내 성적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에 잠시 풀죽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주식을 어제 사서 오늘 판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의 지수는 참고만 하고, 다른 주식펀드와 기간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2020년 3월 24일 화요일

20200323 미국주식 매매

주식계좌 총자산 10,641,606원

해외주식 평가금액 10,317,728원
슬랙 24
AMD 12
아마존 1
버진걸랙틱 54
페북 5
테슬라 2
구글 2
애플 3
UVXY 2

외화순자산 10,325,603원
추정 예수금 7,875원
주식 평가액 10,317,728원
미실현 손익 -283,200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4,770원
ZM 2 매도

메모
COVID-19가 세계를 휩쓸고 있다. 이태리에서는 갑자기 너무 많은 사망자가 나와 화장장에서 처리할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고 한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사람들의 통행을 통제하고 사업장을 폐쇄하거나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미국이 경기부양을 위해 1천조를 푼다는 소식도 있다. 유가도 급락해서 원유 DLS가 원금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고 한다.



주식계좌의 종합계좌수익률을 조회해보니 지난 1개월간(2/24 ~ 3/24) 수익률이 -21.69%, 3개월 수익률은 -10.44%다. 은행에서 판매하는 미국 주식 펀드들의 3개월간 수익률이 -15% 정도니 내 성적이 그리 나쁜 건 아니다. 그렇지만 인버스 펀드는 말할 것도 없고, MMF나 예금만도 못한 성적이다.

위험 분산을 위해 별도로 조금씩 들어놓은 중국 펀드와 인도 펀드의 누적수익률은 각각 -14.41%, -25%다. 한국주식펀드는 -27.36%다. 딱히 위험을 줄이지 못한 셈이다. 손실을 복구하기 전에 생활비 충당을 위해 환매하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2020년 3월 4일 수요일

20200303 미국주식 매매

잔고

손익 -52905원
평가금액 4,014,978원
넷플릭스 2
VMware 10
AMD 30

추정 예수금 8,622,104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8,376원
TSLA 실현손익 $123.420
...

매도

TSLA 6
AAPL 4
TWTR 10
KO 7
SPCE 75
ESTC 14
AMD 10
ATVI 13
ORCL 5
NFLX 3
IBM 3
FB 5
WORK 60 (실현손익 $-3.43)
VMW 8
TEAM 8
MMM 4

메모

어제는 아무 것도 사지도 팔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단타를 하다가 새벽 3시(오후 1시)쯤 되니 혹시 장 마감 때 확 떨어져 버리면 어쩌나 겁이 났다. 하나도 안 남기고 다 팔아버리고는 난 왜 이리 변덕이 심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잠시 후부터 주가가 곤두박질쳤다.
($27에 10주 샀던 슬랙을 이때 26.950에 매도)


1시간 지나서 AMD, 테슬라(평균 $737.95 * 4), 버진 걸랙틱(평균 $25.13 * 40), 슬랙($26.570 * 20)을 재매수하고, 넷플릭스와 VMware도 재매수더니 계속 떨어져서 -3%까지 갔다. -10%로 stop limit 걸어놓고 있었는데 다행히 매수가 근처로 올랐다.

테슬라(평균 $746.75 * 4)와 버진 걸랙틱($25.330 * 40)은 차익 조금 보고 지정가로 되팔았다.

슬랙은 왠지 장 마감 때 더 오를 것 같아서 처음으로 MOC(Market On Close)로 매도 주문을 해봤다($26.920 * 20).

3시에 전부 팔아버릴 때 슬랙은  (26.920 - 26.570) * 20 = $7

슬랙

슬랙을 사고 판 내역을 찾아봤다.
2/26 매수한 30주 * 평균 $27.12 -> $26.900 * 10 매도, $27.090 * 20 매도: 손실
$27.000 * 10 매수 -> $26.950 * 10 매도: $0.5 손실(수수료 제외)
$26.570 * 20 매수 -> $26.920 * 20 매도: $7 이익(수수료 제외)
손실을 보긴 했지만 일부는 되찾은 셈.

혹시 2/26에 사서 가만히 놔두면 더 낫지 않았을까해서 계산해보니 $6 손실로 나온다. 그렇다면 손실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봐야 하나.

테슬라 매매 분석

2/28
1주 * $653.46 매수
3/3
1주 * $769.50 매수
1주 * $765.30 매도
1주 * $765.20 매도

1주 * $749.64 매수
1주 * $747.165 매수
1주 * $728.00 매수
1주 * $729.00 매수

1주 * $744.00 매도
1주 * $750.00 매도
2주 * $748.01 매도

TSLA를 사고팔아서 얻은 실현손익이 $123.42인데, 1주 샀던 것을 가만히 갖고 있었을 경우를 계산해보니 $92.05 이익으로 나온다(수수료 제외).

2/28 ~ 3/3

사고 판 포인트를 찍어보니 좀 더 이해하기 쉽다. 1주 갖고 있던 것이 오른 상태에서 더 오를 줄 알고 1주 더 샀다가 불안해서 팔아버렸는데, 결과적으로 하락 초기에 잘 빠져나온 셈이 됐다. 얼마 간 내리고 나서 반등할 때 2주 산 것은 별로였지만, 더 내려갔을 때 꿋꿋하게 또 2주 산 것은 돈을 약간 벌었다.

3/3

돈을 조금 더 벌겠다고 단타를 하는 건, 운전으로 치면 5분 더 빨리 가겠다고 추월 차선을 넘나드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피곤하고 위험하다.
스윙은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긴 하지만, 너무 루즈하게 있다보면 급격히 떨어지는 것에 대응을 못할 수 있다. 역시 운전으로 비유하면 장거리 정속 운행 중 전방주시를 게을리하게 되는 셈.
크루즈나 경보 기능, 자율 주행 가능한 차가 운전하기 편한 것처럼 HTS의 편의 기능을 찾아서 이용하거나 자동 매매를 만들면 덜 피곤하면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대중교통이 편하긴 하다. 펀드에 넣어두면 알아서 굴려주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2020년 3월 2일 월요일

20200302 미국주식 아름다운 상승장

잔고

손익 445,355원
평가금액: 10,804,564원
매수금액: 10,359,209원

테슬라 1주
버진 걸랙틱 15주
애플 2주
트위터 10주
엘라스틱 14주
AMD 5주
코카콜라 7주
오라클 5주
페이스북 2주
IBM 3주
블리자드 13주
슬랙 30주
아틀라시안 5주
넷플릭스 3주
3M 4주
VMWARE 1주

- [속보] 뉴욕증시, 코로나19 공동 대응 기대에 환호…다우 5.09% 폭등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30306067

메모

개장 전


미국에서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AF%B8%EA%B5%AD-%EC%BD%94%EB%A1%9C%EB%82%98-%EC%82%AC%EB%A7%9D%EC%9E%90-2%EB%AA%85%EC%A7%B8%E2%80%A6%EC%9A%94%EC%96%91%EC%8B%9C%EC%84%A4%EC%84%9C-%EC%A7%91%EB%8B%A8%EA%B0%90%EC%97%BC-%EC%A2%85%ED%95%A9/ar-BB10BS95

대폭락이 일어나면 손절매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밤 10시쯤 보유종목의 프리마켓 시세를 확인해보니 의외로 떨어진 종목보다 오른 것이 많다. 주식 시장은 이해할 수가 없다. 애초에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는 것일지 모른다. 그래도 이유가 궁금하긴 하다. 저점 매수가 시작된 건가. 시간이 지나면 분석이 나오겠지.

난 그저 내가 정한 규칙대로 가 보련다. -10%되면 손절매하고, 아니면 보유한다. 달러를 팔고 금을 살 것이므로 오늘은 아무 주식도 안 산다.

미국 주식시장 버블의 증거

1. 높아진 주식 가격을 정당화하는 소설을 쓴다
2. 몇몇 기업에 쏠린다
3. 매입했던 자사주 팔기 시작


버블이 터지면 성장주(나스닥) - 전통주(다우) - 안전자산 순으로 전세계 자산시장을 끌어내린다고.

내 생각엔 COVID-19가 버블을 터뜨리는 계기가 되어 상반기에 위기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그렇다면 이미 시작된 것), 어쩌면 그 시기를 뒤로 미루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장중

나스닥이 8667.14로 출발해서 8,816.29까지 올라갔다가 새벽 4:50 현재  8710 부근에 있다. 오랜만에 한 종목도 손절매를 할 필요가 없었고, 단 한 주도 매매하지 않았다.

장중에 주가를 가끔 모니터링하면서 밥도 먹고, 유튜브와 블로그도 찾아봤다. 매매를 자주 할 때보다 훨씬 여유롭다.

- 레이 달리오 경제를 쉽게 이야기하다

- 김단테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

- 종가 매수 시가 매도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별도 포스팅

한상춘 분석

회복된 원인

채권 자금이 주식으로 이동

달러보다는 엔화, 스위스 프랑이 안전 통화




오건영 팀장

- [풀영상] 뉴욕시장 폭등의 원인은_오늘아침page2_20.03.03_오건영,곽상준 https://www.youtube.com/watch?v=t_EwbgeqcOI

아름다운 상승장


성장이 위축되고 투자할 것 없으면 금으로 가는 것이나, 신용 경색 우려로 정책 성명서 발표 후 주식 시장과 금가격이 함께 반등했음
주가 상승 + 금리 상승 + 금값 하락 = 성장
모든 위험 자산 오르고 안전 자산은 쩔었음: 아름다운 상승
유가 많이 올랐음

다 넣지는 마라

시장은 우는 아이
옛날에 Don't fight with FED -> 요즘은 How to train FED
왜 FED는 긴급 금리 인하를 하지 않고 성명서를 냈을까? 낮출 수 있는 것이 얼마 없다.
시장과 FED의 눈치 보기

성장이 무너지면 주식 시장 무너지나, 성장 하락보다 금리가 더 내려가면 주식은 날아감
시장이 과도한 기대로 pricing하는 것이라면...

2020년 2월 29일 토요일

20200228 미국주식 손절매 후 재매수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0,313원

손절매

애플 3주 * 259.25
시스코 23주 * 38.70
델 10주 * $39.980
버진 걸랙틱 10주 * 19.250
테슬라 1주 * 625.10

매수

AMD 5 * $44.33
VMW 1 * $122.99
AAPL 재매수 1 * 270.38 + 1 * 269.48 
KO 2 * 53.48 + 5 * 53.08
FB 1 * 189.05
ORCL 5 * 49.23
TSLA 재매수 1 * 653.46 
SPCE 재매수 5 * 23.84 + 10 * 22.8 
TWTR 10 * 32.46
IBM 1 * 128.03 + 1 * 127.68
MMM 1 * 149.9 +  1 * 154.83

메모

개장 10분 전에 시세를 보니 또 떨어져 있어서 10% 이상 빠진 네 종목에 매도 주문을 했다. 그 중 셋은 개장 직후 곧 팔렸고 하나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래가 빨리 안 되어서 취소했다가 다시 주문하기를 두 번 해서 겨우 팔았다. 보유 종목이 10개가 넘어가니 여러 종목이 동시에 하락할 때 수작업으로 대처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테슬라는 개장 전에 625.00에 내놓아서 625.10에 팔렸는데 개장가가 629.70이고 625까지 떨어지는데 30분 걸렸다. 그러니까 프리마켓에서 떨어졌던 것보다 높은 가격으로 개장이 되었다는 건데, 프리 마켓이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잘 모르겠다.

버진 걸랙틱은 19.25에 손절매했는데 한 시간 지나고 보니 24가 넘어갔다. 이럴 때 안 팔고 갖고 있거나 물타기해서 성공한 경험을 몇 번 하고 나면 나쁜 습관이 드니까 손절매를 해야 한다는 얘긴데.. 내 경우는 손절매했다가 이렇게 오르는 걸 보고 다시 들어갔다가 또 털리기를 몇 번 당하고 나니 손대기가 무섭다. 이 부분이 의문이다. 손절매를 하는 건 쉬운데, 그 후에 다시 들어가는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 거지? 결국 $23 정도에 다시 사서, 6% 오른 상태로 마감했다.

델이 -9% 정도 되었을 때 -10%에 stop limit 주문을 처음으로 넣어봤는데 몇 시간 오르내리다가 결국 체결됐다. 매수가 대비 하락한 다른 종목에도 stop limit을 걸어뒀다. 많은 종목에 분산 투자를 하려면 이 기능을 쓰는 것이 좋겠다. 장이 끝날 때까지 체결이 안 되면 주문 효력이 사라지는 것인지 궁금하다.

하락세가 진정된 것으로 보이는 몇 종목을 매수했는데 다음 주에 더 떨어질 지, 상승이 시작될 지 알 수 없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2020년 2월 27일 목요일

20200226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8,445원
DIS 7주
SPCE 25주 * (31.590 - 35.592) = $-104.270

잔고

애플 3
AMD 21
블리자드 13
시스코 23
엘라스틱 14
넷플릭스 3
SPCE 26 * $28.958
아틀라시안 5
테슬라 1
슬랙 30

매수

TEAM
ATVI
SPCE
AMD
ATVI
AAPL
CSCO
WORK $27.12 * 10 + $27.14 * 10 + $27 * 10

메모

사람들이 집에 박혀서 콘텐츠 소비를 할 것이다 생각하고 디즈니 주식을 샀다가 7% 정도 빠진 상태에서 CEO가 사임해서 3% 더 떨어졌다. -10% 되었으므로 손절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523

COVID-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 원격 근무하는 곳이 많아지고 협업 도구가 잘 팔릴 것 같아 아틀라시안을 떠올렸더니 역시 다른 종목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오르는 것 같다. 슬랙은 심볼이 WORK고, 아틀라시안은 TEAM이다. 쉽고 재미있게 잘 지었다.

버진 걸랙틱을 또 손해 보고 팔았다가 또 사서 또 떨어졌다. 나는 주식이 오르는 경험이 많아서 하락장에서 샀다가 손해 보고 팔기를 반복하는 것 같다.

며칠 사이에 나름대로 정한 규칙은
1. 한 종목에 $800~1000 투자($1000 넘는 주식은 1주만 매수)
2. 수익률 -10%가 되는 즉시 손절매. 그 전까지는 신경 끄고 보유
3. 수익이 나서 팔고 싶을 땐 종목 당 $1000 남기고 나머지만 팔 것

이렇게 했더니 등락에 신경이 쓰이지 않고 아주 편하다.

2020년 2월 25일 화요일

20200224 미국주식 손절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743,584원

AMD 10주 매도
SPCE 90주 매도

잔고

손익 $-208.238
평가금액 $3,898.221

애플 2주
디즈니 5주
넷플릭스 3주
테슬라 1주

메모

15% 손해보고 팔았다. 아무래도 우주 개발 같이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이뤄진 투자는 눈 앞에 위기가 닥칠 때 상대적으로 더 많이 쪼그라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손절매를 왜 해야 하는지 뼛속까지 깨달은 건 아니지만 이 상황에서 더 고민하지 않고 팔 수 있을 정도는 됐다.

하루 손실 한도를 정한 건 아니지만 백만원 정도 잃었으면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다. 3~7% 빠진 다른 주식도 모두 팔아버려야 하나 생각했지만, 내 투자 주기는 하루 안에 무조건 팔고 나오는 정도로 짧지는 않으니 -10% 될 때까지는 기다리기로 했다.

딱히 살 만한 것이 보이지 않아서 일찍 끝내고 넷플릭스 보다가 잤다.
며칠 전만 해도 50만원 깨진 것에 심장이 조였는데, 간밤에는 어찌 된 영문인지 백만원을 날리고도 편안하게 잘 잤다.

투자 기간

투자 기간에 일관성이 없었다. 처음에 주식 샀을 땐 적금처럼 장기 투자해야겠다고 시작했지만, 사고 팔기를 자주 하는 기간도 있었고, 그러다 잘 안 되면 또 내버려두기도 했다. 정확히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몇 시간에서 며칠 보유하는 것보다는 몇 개월씩 보유할 때 이득을 본 것 같다.

그리고, 거래를 자주 하다보니 주식에 대해서 생각하고 시장을 모니터링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투입되고, 정신이 팔려서 다른 일에 집중이 안 된다.

트레이딩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즉 펀드에 들어놓고, 나는 다른 일을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 투자할 종목

COVID-19 때문에 학교 수업과 교회 예배가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직장도 외근을 최소화하고 원격 근무하는 사례가 느는 것 같다. 이런 체제가 몇 달 동안 이어지면 그에 맞게 조직 구성이나 업무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 같다. 사람들은 한동안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집에 틀어박혀 콘텐츠를 소비할 것이고. 주가가 충분히 떨어지고 분위기가 좋아지면 아래 종목 중에서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온라인 쇼핑: 아마존
  • 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구글(유튜브), 어도비(영상물 제작 증가)
  • 원격 강의/회의/근무: 구글(유튜브), 시스코(webex), 슬랙
  • 음식 배달 쪽도 괜찮을 것 같지만, 내가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보지 않은 회사 주식을 사는 건 꺼려진다.


중국 쪽도 마찬가지 관점으로 투자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떤 기업이 있는지 잘 모르니 간접 투자가 좋겠다. 이미 들어놓은 펀드가 중국 4차산업에 투자하는 것이니 그쪽에 넣자. 국내주식 매도한 것이 들어오면 300만원을 빼서 중국 펀드와 금에 100만원씩 넣고 100만원은 생활비로 써야겠다.


월가 코로나19 '판데믹 공포' 비관론에 주가 폭락

2020년 2월 20일 목요일

20200219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393,152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AAPL * 6 = 8.040
AMD * 17 = -4.650
CSCO * 9 = -1,930
DIS * 11 = 1.590
FB * 6 = 0.820
IBM * 9 = -16.900
NFLX * 4 = -16.740
NVDA * 4 = 1.790
SPCE * 221 = 320.860
TSLA * 5 = 28.510
WORK * 65 = 6.520

잔고


평가금액 15,708,640원

종목 현재가 * 수량 = 평가금액($)
버진 걸랙틱 37.350 * 83 = 3,100.050
테슬라 917.420 * 11 = 10,091.620


메모


프리마켓에서 버진 걸랙틱과 테슬라가 미친 듯이 올랐다. 장 시작 후 차익 실현하고, 나중에 다시 샀다. 갖고 있었거나 당일 매수한 것까지 다 정리해서 두 회사에 베팅하고 아침을 맞았다.

(그래프 날짜는 한국 시간 기준)

며칠째 수십만원씩 돈이 들어오니 좋긴 한데, 곰곰 생각하다보니 오히려 씁쓸해졌다. 이렇게 좋은 날만 있지는 않을 거고, 운 좋게 주식 잔고를 몇천만원으로 불린다 하더라도 집 한 채 장만은 커녕, 목돈 들어가는 이벤트(자식의 학자금, 결혼)에 지출하고도 내 노후를 대비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20년 넘게 일하면서 뭐했나 싶다.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20200218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45,179원

심볼: 매도수량 * (매도평균단가 - 매수평균단가) = 실현손익금액
AAPL: 5 * (319.450 - 316.320) = 7.66
AMD: 15 * (56.740 - 55.666) = 11.86
ATVI: 10 * (64.050 - 62.419) = 13.120
GOOGL: 2 * (1,525.200 - 1,513.080) = 8.98
MSFT: 9 * (185.035 - 186.670) = 6.32
SPCE: 60 * (33.910 - 28.653) = 305.920
TSLA: 5 * (854.066 - 829.014) = 104.12

잔고

주식평가금 9,884,918
미실현손익 -256,457

디즈니 11주 * 현재가 $139.140
IBM 7주 * $151.100
버진걸랙틱 130주 * $30.300
슬랙 65주 * $27.580

메모

개장 전


미국 증시 개장을 한두 시간 앞두고 프리마켓에서 주가를 확인해봤다.

버진걸랙틱이 10% 이상 오른 가격으로 출발할 것 같다. 현재 잔고가 수익률 18.05%인데 거기서 더 오르다니. 지난 주에 용감하게 4천 달러 이상 샀다가 오르길래 하루만에 대부분 팔아버린 것이 아쉽다.

테슬라도 5%  이상 오른 상태.

애플은 지난 주 324.95였던 가격이 2% 정도 떨어져 있고, 애플 매출 부진 예상으로 한국 증시가 하락했다는 기사가 보인다. 나는 코스피가 떨어진 이유를 여태 모르고 있었다. ㅎㅎ

애플은 개장 후에 더 떨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애플이 떨어지니까 팔고 그돈으로 테슬라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1주만 사놓고 개장 후 지켜보다가 조금 더 사려고 한다. 주문 넣었다가 취소하고 더 싼 값에 주문하기를 몇 번 한 끝에, 개장 직전 315.500에 주문했다.

개장


개장하자마자 잔고를 보니 체결이 되어 이미 올라있다. ㅎㅎ



역으로 버진걸랙틱은 오른 가격에서 출발했지만 살짝 떨어져 있다.

이런 시장 움직임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가 있다.

개장한 지 10분이 지난 지금, 모든 잔고를 팔아버리면 40만원을 벌 수 있다. 하지만 기다려 보자.

새벽 1시

테슬라와 버진 걸랙틱을 모두 팔았다. 버진 걸랙틱은 약간 떨어졌을 때 다시 샀다가 또 팔았다.

오늘은 많이 벌었으니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슬랙을 확인해보니 1월말에 $20 정도에 샀다가 약간 이익 보고 팔았던 것이 그 후에 많이 올랐다. 더 오를 거라는 희망을 갖고 다시 샀다.

이제 진짜 그만 하고 자려고 누웠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한 판 끝날 때마다 자연스레 주가를 확인하게 되고..

폐장


장이 끝날 무렵 내 계좌에는 버진 걸랙틱과 슬랙이 다시 들어와 있다. 테슬라는 다시 샀다가 되팔았다. 새벽 1시에 이미 50만원 이상 이익 실현한 것에서 몇 만원 더 늘긴 했지만, 버진 걸랙틱이 포물선을 그리며 미실현 손익이 20만원 이상 손실이다. 그래도 한 종목을 3영업일 동안 거래해서 실현한 차익이 60만원이고 주식도 갖고 있으므로 결과적으로는 큰 이익을 본 셈이다. 한 번 더 달을 향해 날아가기를 기대! ㅋㅋ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2019년 결산

(2020.2.17 작성)

종합계좌수익률

평가시점(2019/12/31) 순자산: 17,070,568
시작시점(2018/12/31) 순자산: 5,369,889
출금고: 18,417,209
입금고: 25,869,970
수익: 4,247,918
수익률: 13.60%

미국주식

양도소득 과세자료조회

매도 종목: 페이스북, 넷플릭스,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트위터, 애플, 보잉, 코카콜라, 디즈니, IBM, 테슬라, 구글(알파벳A), 구글(알파벳C), 아마존, 보잉, 델, 3M

매입금액 합계: 88,234,232
매도금액 합계: 91,109,139
매매손익 합계: 2,874,907
제비용합 합계: 533,082
비용차감후손익 합계: 2,341,825

메모

해외주식 거래에서 연간 250만원을 초과한 이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그보다 약간 적게 이익을 실현했다. 제법 많은 이익이 났지만 비용도 50만원 넘게 나갔다. 4/25~5/2 사이에 단타를 시도해보았는데, 매매손익 398,274에서 비용이 314,536 나가는 바람에 83,738 밖에 못 벌었다.


2019년 4월 2일 화요일

20190402 미국주식 매매

매매내역

보잉 3주 * $393.500 매도
테슬라 4주 * $285.000 매도
디즈니 10주 * $112.455 매도
테슬라 4주 * $286.030 매도
애플 10주 * $192.900 매도
테슬라 4주 * $286.240 매도
엔비디아 6주 * $182.250 매도
페이스북 7주 * $173.910 매도
IBM 7주 * $143.130 매도
코카콜라 20주 * 46.660 매도
엔비디아 6주 * $183.000 매수
페이스북 7주 * $173.340 매수
IBM 5주 * $143.000 매수

실현손익

평균매입금액 13,367,230
매도체결금액 13,489,449
손익 35,432
손익률 0.26%
적용환율 1,132.70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20190131 미국주식 매수

애플 6주 * $166.140 매수

2018년 9월 4일 화요일

20180904 미국주식 매수

트위터 10주 * $34.740 매수
애플 4주 * $228.590 매수
마이크로소프트 4주 * $110.980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