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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7일 금요일

20200326 미국주식 매매

순자산 11,182,800원
주식평가금 6,151,639원
미실현손익 -69,863원

TSLA 7
UGAZ 1
UVXY 12
ZM 4

추정 예수금 5,031,161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152,272원

WORK 13
GOOGL 1
FNGD 110
AAPL 3
SPCE 61
VTVI 13
NFLX 3
FB 1
AMD 11
AMZN 1
NVDA 1
BA 1
SBUX 1

오후부터 자서 밤에 일어났다. 자정 넘어서 거래를 시작했다.

00:11~00:42 슬랙, 블리자드, 버진걸랙틱, 페북, ZM을 팔았다. 테슬라($538, $535)를 사고 구글을 팔았다.

01:15~01:50 버진 걸랙틱, 테슬라($531), 넷플릭스, FNGD를 샀다. AMD와 애플을 팔았다. ZM과 테슬라($529)를 샀다.

02:17~02:57 테슬라($522), UVXY, 버진걸랙틱을 사고, FNGD를 팔고, 애플, AMD, UVXY, 테슬라($513.5)를 샀다. 넷플릭스를 팔았다.

03:02~03:52 한동안 거래하지 않았던 보잉과 스타벅스, 엔비디아를 1주씩 샀다가 팔았다. 막판에 혹시 모를 하락에 대비해 AMD, 애플, 버진걸랙틱, 아마존 등 본전 넘어간 것은 팔았다. UGAZ와 UVXY를 샀다.

03:55 ~ 04:17 FNGD를 샀다가 팔았다.

여러 종목에 LOC 매수 주문을 조금씩 넣었는데 하나도 체결이 안 됐다. 갖고 있던 것들도 LOC 매도 주문을 했는데 역시 안 팔렸다.

테슬라가 떨어질 때마다 물타기를 하다보니 비중이 너무 커져버렸다. 평균단가와 종가가 엇비슷해지기는 했지만, 또 위험한 짓을 해버렸다. 또 폭락해버리면 곤란하다. 혹시 내일 오르면 너무 욕심 내지 말고 팔아야겠다. 내일이 금요일이라니, 하루하루는 너무 지겨운데 일주일은 눈 깜짝할 새 흘러간다.

15만원을 벌었는데도 순자산이 어제보다 48000원 줄었다. 환율 때문인가 싶어 찾아보니 3/23에 1달러가 1273원이었던 것이 24일에 1240원으로 급락(?)했고, 25일에 1231원, 26일에 1228원이 되긴 했다.

2020년 3월 26일 목요일

20200325 미국주식 매매

순자산 11,230,833원
추정 예수금 572,385원
주식 평가액 10,658,448원

잔고
FNGD 80
UVXY 6
TSLA 1
AAPL 2
ZM 4
GOOGL 1
AMZN 1
NFLX 2
WORK 13
ATVI 13
AMD 10
SPCE 31

당일추정손익
매도체결금액 12,282,669원
평균매입금액 12,033,434원
수수료합 61,167원
실현손익 188,067원

종목 / 매도수량 / 실현손익
UVXY / 8주 / $53.72
GOOGL / 3 / $31.18
VMW / 4 / $16.21
SPCE / 14 / $14.96
UGAZ / 11 / $8.36
ZM / 8 / $6.04
AAPL / 2 / $5.54
TSLA / 1 / $4.37
NFLX / 5 / $4.12
AMD / 5 / $2.99
FB / 2 / $2.54
IBM / 2 / $2.07
DGAZ / 1 / $0.76
WORK / 1 / $0.13

메모
종목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이밍이 다르니, 오른 것을 팔고 떨어진 것을 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더지 잡기처럼 주식과 인버스 ETF를 계속 사고 팔았다.

요즘 들어 폐장 두세시간 전부터는 매수를 조심스럽게 하고 현금을 남기고 있다. 오늘은 모든 종목을 LOC 매도 주문을 내놓고 있었는데 폐장 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했다. 폐장 10분 전에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최대한으로 샀다. LOC 주문 건 중에 UVXY만 체결되고 나머지는 주문 금액에 미치지 못해 체결이 안 됐다.

UVXY는 23시 13분(10시 13분)에 6주 팔고, 조금씩 사모으다가 LOC로 종가에 2주 팔고 8주는 못 팔았다.



애플은 23시 16분(10:16)에 $245.98에 2주 샀다가 23:53에 $250에 팔고, 폐장 4분 전 $246 정도에 2주 다시 샀다.



테슬라는 $527.96에 1주 샀다가 $535에 팔았다. 그 후로 계속 올라가는 것을 보며 너무 일찍 팔았다 싶었지만 안 사고 기다리다가 폐장을 7분 남기고 값이 떨어질 때 다시 샀다. 나중에 보니 판 것과 똑같은 가격에 샀다. 만약 사놓고 나서 거래를 안 했으면 수수료라도 아꼈겠다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랐을 때 못 판 것이 아쉬웠을 것 같기도 하다.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20200324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평가금액 11,698,293원

해외주식 평가금액 7,739,483원
VM웨어 3
알파벳A(구글) 2
아마존 1
넷플릭스 1
블리자드 10
UVXY 6
ZM 2

추정 예수금 3,616,307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7,253원

SPCE 54주 매도
WORK 24
TSLA 2
AMD 12
AAPL 3
ZM 2
FNGD 20
FB 5

메모

서브프라임 사태와 리만 브라더스 파산이 시간 차를 두고 발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당분간 반등이 있더라도 마음을 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한국 장이 좋더니, 미국 장도 시작하고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보니 대부분 상승했다. 역시 버진걸랙틱과 테슬라는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지고 오를 때 화끈하게 오른다.

많이 오른 종목을 팔고, 떨어진 종목을 샀다. 살 때는 앞으로 오르든 말든 팔지 않겠다고 마음 먹지만, 막상 급등하는 것을 보면 곧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금세 팔아버리게 된다. 그러다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 다시 추격매수하곤 했는데, 그렇게 했다가 털리는 경험을 몇 번 겪고 나니 차마 매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떨어진 다른 종목을 산 것이다.

전날 샀다가 매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계속 갖고 있던 UVXY는 장이 좋아져 손해를 본 상태인데, 급등했으니 다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4주 더 샀다.

50만원 벌었으니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수를 보니 다우가 11.37%, 나스닥이 8.12% 상승했다. 그에 비하면 내 성적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에 잠시 풀죽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주식을 어제 사서 오늘 판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의 지수는 참고만 하고, 다른 주식펀드와 기간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2020년 3월 7일 토요일

20200306 미국주식 매매

주식계좌 총자산(미국주식 + 달러 + 엔 + 원) 12,750,220원

외화 순자산 12,307,558원
추정 예수금(달러 + 엔) 3,393,847원
미실현 손익 -325,267원

보유
평가금액 8,913,711원
주식(평가금액합 $6130): AMD 15, ATVI 15, NFLX 2, TEAM 5, VMW 9, SPCE 50
ETF(평가금액합 $1371): FNGD 90, UVXY 20

실현손익 122,470원
FNGD 190
DGAZ 6
TSLA 1
UVXY 4

메모

개장하면서부터 떨어지는 바람에 인버스 ETF는 반대로 올라서 장이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갖고 팔았다. UVXY라는 숏텀 선물 ETF가 하루만에 30% 가까이 올랐길래 처음으로 사봤는데, 약간의 이익을 맛보고 더 샀다가 왕창 떨어졌다.
S&P와 나스닥이 -2%도 안 되게 떨어지는 동안 내 잔고는 -3.5%가 되어 풀이 죽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봤다니 상대적으로 안도감이 든다.

- 브리지 워터 퓨어 알파 2020년 2개월 동안 8% 손해 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841174723

HTS에서 종합계좌수익률을 보니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투자이익이 7만원이다. 올해 1월부터 3/6까지 양도세 자료를 조회하면(3/3 주문건까지 나옴) 174만원 정도 이익으로 잡힌다. 2018년말에서 2019년말의 투자이익이 425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만 작년에 팔고 일부는 올해 팔았기 때문이다.

1, 2월은 이익도 손해도 없었던 셈 치고 3월부터는 벌어보자. 아니, 올해는 버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나.

2020년 3월 6일 금요일

20020305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 12,508,383원

잔고

손익 -12,440원
수익률 -0.24%
평가금액 5,161,040

보유
버진 걸랙틱 50 * 종가 $24.09
액티비전블리자드 10 * $61.52
FNGD(MICROSECTORS FANG -3X INVERSE ETN..) 60 * $7.21
VMWARE 9 * $121.88
아틀라시안 1 * $152.21
AMD 10 * $48.11
넷플릭스 1 * $372.78

예수금

추정 예수금 7,347,343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89,309원

매도
WORK 35
DGAZ 2
ATVI 15
TEAM 7
NFLX 3
IBM 10
TSLA 2

지수

S&P 500: 3,023.94 (-3.39%)
나스닥 8,738.59 (-3.10%)

메모

지수가 3% 이상 떨어졌는데 내 계좌는 1% 정도 줄었으니 선방한 셈이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다.

inverse로 검색해보니 ETF 두 가지가 나와서 한번 사봤다.
DGAZ는 천연가스 가격과 반대로 가는 것 같고 FANGD는 F.A.N.G 망한다에 거는 모양인데, 둘 다 레버리지를 써서 3배로 움직인다. 종합지수 움직일 때 FANGD는 확실히 더 크게 움직인다. DGAZ는 원자재라 그런지 주가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가는 것 같다.

2020년 3월 5일 목요일

20200304 미국주식 매매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잔고

미실현 손익 60,922원
수익률 1.00%
평가금액 6,150,106

보유 종목

IBM 10
테슬라 2
슬랙 10
블리자드 10
버진 걸랙틱 50
VMWARE 2

외화예수금

추정 예수금 6,533,536원(5,505.972달러 + 107엔)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84,430원
VMW 10
AMD 40
FB 5
TSLA 2
TEAM 5
NFLX 2
WORK 10

메모

수익률 분석

나스닥이 전일 대비 3.85% 올랐다. 천만원 투자하면 40만원은 벌어야 맞는 건데 왜 1/3 밖에 못 벌었을까.

1. 하루 동안 오른 것의 절반이 개장하면서 올랐는데, 잔고가 4백만원 어치 밖에 없었다. 오버나잇 리스크를 피하느라 20만원 정도의 이익을 놓쳤다.

나스닥 전일 종가 8684.09
시가 8834.10 (전일 종가 대비 +150.01)
종가 9018.09 (전일 종가 대비 +334)


2. 너무 일찍 팔았다
보유하고 있던 넷플릭스를 개장 한 시간도 안 되어 $376.90에 팔았다. 한 시간 쯤 지나서 다시 샀으면 좋았겠지만, 다른 종목을 어느 정도 사고 나서는 더 늘리기가 무서웠다.


30주 갖고 있던 AMD는 개장 한 시간 만에 팔았다가 한 시간 더 지나서 10주를 되사긴 했는데, 오르는 척하다가 확 떨어지는 것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한 시간 지나서 팔아버렸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요약하면, 버블이 언제 터져서 10개월씩 하락하는 공황이 찾아올까 하는 두려움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지 못했다. 잘못했다고 할 수도 없고 잘 했다고 할 자신도 없다. 평가는 시간이 지난 후에 결과를 보고 할 수 있을 뿐.

LOC 매도

이번에는 장 마감 직전에 올랐다가 다음 날 개장 때 확 떨어지고 다시 올라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LOC(Limit On Close)를 처음으로 시도했다. 꼭 팔지 않아도 되므로 약간 높게 썼다.

IBM 134.20 매도 거부(종가 134.22)
FB 191.00 매도 191.76 체결
ATVI 63.00 매도 확인(미체결, 종가 62.55)
WORK 28.00 매도 거부(종가 27.80)
VMW 126.6 매도 거부(종가 125.57)
SPCE 23.80 매도 거부(종가 23.76)

페북이 막판에 올라서 이 방법이 먹혔다. 다음 날 더 많이 오르면 속이 쓰리긴 하겠지만. 상승장에서 팔아야 할 때는 이렇게 하면 괜찮을 것 같다.


어찌보면 내가 요즘 코스닥에서는 시도하는 종가 매매는 이것과 반대되는 발상이다. 장 마감시 떨어졌다가 익일 개장시 오르는 차익을 노리는데, 당일 오른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상승장이라는 점이 공통적인데도 페북은 장 마감 직전에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고, 코스닥은 반대로 접근하고 있다.

2020년 3월 4일 수요일

20200303 미국주식 매매

잔고

손익 -52905원
평가금액 4,014,978원
넷플릭스 2
VMware 10
AMD 30

추정 예수금 8,622,104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8,376원
TSLA 실현손익 $123.420
...

매도

TSLA 6
AAPL 4
TWTR 10
KO 7
SPCE 75
ESTC 14
AMD 10
ATVI 13
ORCL 5
NFLX 3
IBM 3
FB 5
WORK 60 (실현손익 $-3.43)
VMW 8
TEAM 8
MMM 4

메모

어제는 아무 것도 사지도 팔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단타를 하다가 새벽 3시(오후 1시)쯤 되니 혹시 장 마감 때 확 떨어져 버리면 어쩌나 겁이 났다. 하나도 안 남기고 다 팔아버리고는 난 왜 이리 변덕이 심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잠시 후부터 주가가 곤두박질쳤다.
($27에 10주 샀던 슬랙을 이때 26.950에 매도)


1시간 지나서 AMD, 테슬라(평균 $737.95 * 4), 버진 걸랙틱(평균 $25.13 * 40), 슬랙($26.570 * 20)을 재매수하고, 넷플릭스와 VMware도 재매수더니 계속 떨어져서 -3%까지 갔다. -10%로 stop limit 걸어놓고 있었는데 다행히 매수가 근처로 올랐다.

테슬라(평균 $746.75 * 4)와 버진 걸랙틱($25.330 * 40)은 차익 조금 보고 지정가로 되팔았다.

슬랙은 왠지 장 마감 때 더 오를 것 같아서 처음으로 MOC(Market On Close)로 매도 주문을 해봤다($26.920 * 20).

3시에 전부 팔아버릴 때 슬랙은  (26.920 - 26.570) * 20 = $7

슬랙

슬랙을 사고 판 내역을 찾아봤다.
2/26 매수한 30주 * 평균 $27.12 -> $26.900 * 10 매도, $27.090 * 20 매도: 손실
$27.000 * 10 매수 -> $26.950 * 10 매도: $0.5 손실(수수료 제외)
$26.570 * 20 매수 -> $26.920 * 20 매도: $7 이익(수수료 제외)
손실을 보긴 했지만 일부는 되찾은 셈.

혹시 2/26에 사서 가만히 놔두면 더 낫지 않았을까해서 계산해보니 $6 손실로 나온다. 그렇다면 손실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봐야 하나.

테슬라 매매 분석

2/28
1주 * $653.46 매수
3/3
1주 * $769.50 매수
1주 * $765.30 매도
1주 * $765.20 매도

1주 * $749.64 매수
1주 * $747.165 매수
1주 * $728.00 매수
1주 * $729.00 매수

1주 * $744.00 매도
1주 * $750.00 매도
2주 * $748.01 매도

TSLA를 사고팔아서 얻은 실현손익이 $123.42인데, 1주 샀던 것을 가만히 갖고 있었을 경우를 계산해보니 $92.05 이익으로 나온다(수수료 제외).

2/28 ~ 3/3

사고 판 포인트를 찍어보니 좀 더 이해하기 쉽다. 1주 갖고 있던 것이 오른 상태에서 더 오를 줄 알고 1주 더 샀다가 불안해서 팔아버렸는데, 결과적으로 하락 초기에 잘 빠져나온 셈이 됐다. 얼마 간 내리고 나서 반등할 때 2주 산 것은 별로였지만, 더 내려갔을 때 꿋꿋하게 또 2주 산 것은 돈을 약간 벌었다.

3/3

돈을 조금 더 벌겠다고 단타를 하는 건, 운전으로 치면 5분 더 빨리 가겠다고 추월 차선을 넘나드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피곤하고 위험하다.
스윙은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긴 하지만, 너무 루즈하게 있다보면 급격히 떨어지는 것에 대응을 못할 수 있다. 역시 운전으로 비유하면 장거리 정속 운행 중 전방주시를 게을리하게 되는 셈.
크루즈나 경보 기능, 자율 주행 가능한 차가 운전하기 편한 것처럼 HTS의 편의 기능을 찾아서 이용하거나 자동 매매를 만들면 덜 피곤하면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대중교통이 편하긴 하다. 펀드에 넣어두면 알아서 굴려주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2020년 3월 2일 월요일

20200302 미국주식 아름다운 상승장

잔고

손익 445,355원
평가금액: 10,804,564원
매수금액: 10,359,209원

테슬라 1주
버진 걸랙틱 15주
애플 2주
트위터 10주
엘라스틱 14주
AMD 5주
코카콜라 7주
오라클 5주
페이스북 2주
IBM 3주
블리자드 13주
슬랙 30주
아틀라시안 5주
넷플릭스 3주
3M 4주
VMWARE 1주

- [속보] 뉴욕증시, 코로나19 공동 대응 기대에 환호…다우 5.09% 폭등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30306067

메모

개장 전


미국에서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AF%B8%EA%B5%AD-%EC%BD%94%EB%A1%9C%EB%82%98-%EC%82%AC%EB%A7%9D%EC%9E%90-2%EB%AA%85%EC%A7%B8%E2%80%A6%EC%9A%94%EC%96%91%EC%8B%9C%EC%84%A4%EC%84%9C-%EC%A7%91%EB%8B%A8%EA%B0%90%EC%97%BC-%EC%A2%85%ED%95%A9/ar-BB10BS95

대폭락이 일어나면 손절매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밤 10시쯤 보유종목의 프리마켓 시세를 확인해보니 의외로 떨어진 종목보다 오른 것이 많다. 주식 시장은 이해할 수가 없다. 애초에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는 것일지 모른다. 그래도 이유가 궁금하긴 하다. 저점 매수가 시작된 건가. 시간이 지나면 분석이 나오겠지.

난 그저 내가 정한 규칙대로 가 보련다. -10%되면 손절매하고, 아니면 보유한다. 달러를 팔고 금을 살 것이므로 오늘은 아무 주식도 안 산다.

미국 주식시장 버블의 증거

1. 높아진 주식 가격을 정당화하는 소설을 쓴다
2. 몇몇 기업에 쏠린다
3. 매입했던 자사주 팔기 시작


버블이 터지면 성장주(나스닥) - 전통주(다우) - 안전자산 순으로 전세계 자산시장을 끌어내린다고.

내 생각엔 COVID-19가 버블을 터뜨리는 계기가 되어 상반기에 위기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그렇다면 이미 시작된 것), 어쩌면 그 시기를 뒤로 미루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장중

나스닥이 8667.14로 출발해서 8,816.29까지 올라갔다가 새벽 4:50 현재  8710 부근에 있다. 오랜만에 한 종목도 손절매를 할 필요가 없었고, 단 한 주도 매매하지 않았다.

장중에 주가를 가끔 모니터링하면서 밥도 먹고, 유튜브와 블로그도 찾아봤다. 매매를 자주 할 때보다 훨씬 여유롭다.

- 레이 달리오 경제를 쉽게 이야기하다

- 김단테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

- 종가 매수 시가 매도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별도 포스팅

한상춘 분석

회복된 원인

채권 자금이 주식으로 이동

달러보다는 엔화, 스위스 프랑이 안전 통화




오건영 팀장

- [풀영상] 뉴욕시장 폭등의 원인은_오늘아침page2_20.03.03_오건영,곽상준 https://www.youtube.com/watch?v=t_EwbgeqcOI

아름다운 상승장


성장이 위축되고 투자할 것 없으면 금으로 가는 것이나, 신용 경색 우려로 정책 성명서 발표 후 주식 시장과 금가격이 함께 반등했음
주가 상승 + 금리 상승 + 금값 하락 = 성장
모든 위험 자산 오르고 안전 자산은 쩔었음: 아름다운 상승
유가 많이 올랐음

다 넣지는 마라

시장은 우는 아이
옛날에 Don't fight with FED -> 요즘은 How to train FED
왜 FED는 긴급 금리 인하를 하지 않고 성명서를 냈을까? 낮출 수 있는 것이 얼마 없다.
시장과 FED의 눈치 보기

성장이 무너지면 주식 시장 무너지나, 성장 하락보다 금리가 더 내려가면 주식은 날아감
시장이 과도한 기대로 pricing하는 것이라면...

2020년 2월 27일 목요일

20200226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8,445원
DIS 7주
SPCE 25주 * (31.590 - 35.592) = $-104.270

잔고

애플 3
AMD 21
블리자드 13
시스코 23
엘라스틱 14
넷플릭스 3
SPCE 26 * $28.958
아틀라시안 5
테슬라 1
슬랙 30

매수

TEAM
ATVI
SPCE
AMD
ATVI
AAPL
CSCO
WORK $27.12 * 10 + $27.14 * 10 + $27 * 10

메모

사람들이 집에 박혀서 콘텐츠 소비를 할 것이다 생각하고 디즈니 주식을 샀다가 7% 정도 빠진 상태에서 CEO가 사임해서 3% 더 떨어졌다. -10% 되었으므로 손절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523

COVID-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 원격 근무하는 곳이 많아지고 협업 도구가 잘 팔릴 것 같아 아틀라시안을 떠올렸더니 역시 다른 종목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오르는 것 같다. 슬랙은 심볼이 WORK고, 아틀라시안은 TEAM이다. 쉽고 재미있게 잘 지었다.

버진 걸랙틱을 또 손해 보고 팔았다가 또 사서 또 떨어졌다. 나는 주식이 오르는 경험이 많아서 하락장에서 샀다가 손해 보고 팔기를 반복하는 것 같다.

며칠 사이에 나름대로 정한 규칙은
1. 한 종목에 $800~1000 투자($1000 넘는 주식은 1주만 매수)
2. 수익률 -10%가 되는 즉시 손절매. 그 전까지는 신경 끄고 보유
3. 수익이 나서 팔고 싶을 땐 종목 당 $1000 남기고 나머지만 팔 것

이렇게 했더니 등락에 신경이 쓰이지 않고 아주 편하다.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20200218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45,179원

심볼: 매도수량 * (매도평균단가 - 매수평균단가) = 실현손익금액
AAPL: 5 * (319.450 - 316.320) = 7.66
AMD: 15 * (56.740 - 55.666) = 11.86
ATVI: 10 * (64.050 - 62.419) = 13.120
GOOGL: 2 * (1,525.200 - 1,513.080) = 8.98
MSFT: 9 * (185.035 - 186.670) = 6.32
SPCE: 60 * (33.910 - 28.653) = 305.920
TSLA: 5 * (854.066 - 829.014) = 104.12

잔고

주식평가금 9,884,918
미실현손익 -256,457

디즈니 11주 * 현재가 $139.140
IBM 7주 * $151.100
버진걸랙틱 130주 * $30.300
슬랙 65주 * $27.580

메모

개장 전


미국 증시 개장을 한두 시간 앞두고 프리마켓에서 주가를 확인해봤다.

버진걸랙틱이 10% 이상 오른 가격으로 출발할 것 같다. 현재 잔고가 수익률 18.05%인데 거기서 더 오르다니. 지난 주에 용감하게 4천 달러 이상 샀다가 오르길래 하루만에 대부분 팔아버린 것이 아쉽다.

테슬라도 5%  이상 오른 상태.

애플은 지난 주 324.95였던 가격이 2% 정도 떨어져 있고, 애플 매출 부진 예상으로 한국 증시가 하락했다는 기사가 보인다. 나는 코스피가 떨어진 이유를 여태 모르고 있었다. ㅎㅎ

애플은 개장 후에 더 떨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애플이 떨어지니까 팔고 그돈으로 테슬라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1주만 사놓고 개장 후 지켜보다가 조금 더 사려고 한다. 주문 넣었다가 취소하고 더 싼 값에 주문하기를 몇 번 한 끝에, 개장 직전 315.500에 주문했다.

개장


개장하자마자 잔고를 보니 체결이 되어 이미 올라있다. ㅎㅎ



역으로 버진걸랙틱은 오른 가격에서 출발했지만 살짝 떨어져 있다.

이런 시장 움직임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가 있다.

개장한 지 10분이 지난 지금, 모든 잔고를 팔아버리면 40만원을 벌 수 있다. 하지만 기다려 보자.

새벽 1시

테슬라와 버진 걸랙틱을 모두 팔았다. 버진 걸랙틱은 약간 떨어졌을 때 다시 샀다가 또 팔았다.

오늘은 많이 벌었으니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슬랙을 확인해보니 1월말에 $20 정도에 샀다가 약간 이익 보고 팔았던 것이 그 후에 많이 올랐다. 더 오를 거라는 희망을 갖고 다시 샀다.

이제 진짜 그만 하고 자려고 누웠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한 판 끝날 때마다 자연스레 주가를 확인하게 되고..

폐장


장이 끝날 무렵 내 계좌에는 버진 걸랙틱과 슬랙이 다시 들어와 있다. 테슬라는 다시 샀다가 되팔았다. 새벽 1시에 이미 50만원 이상 이익 실현한 것에서 몇 만원 더 늘긴 했지만, 버진 걸랙틱이 포물선을 그리며 미실현 손익이 20만원 이상 손실이다. 그래도 한 종목을 3영업일 동안 거래해서 실현한 차익이 60만원이고 주식도 갖고 있으므로 결과적으로는 큰 이익을 본 셈이다. 한 번 더 달을 향해 날아가기를 기대! ㅋㅋ



2020년 2월 15일 토요일

20200214 미국주식 매매

(2020.2.19 작성)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9,395

ATVI 3 * (63.110 - 62.419) = 1.13
SPCE 153 * (25.737 - 24.294) = 201.52
TSLA 1 * (808.585 - 797.880 ) = 6.66

메모

전날 산 버진 걸랙틱이 올랐길래 대부분 팔았다. 하루 만에 20만원 이상 남겨서 좋았지만 그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몰랐다..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2019년 결산

(2020.2.17 작성)

종합계좌수익률

평가시점(2019/12/31) 순자산: 17,070,568
시작시점(2018/12/31) 순자산: 5,369,889
출금고: 18,417,209
입금고: 25,869,970
수익: 4,247,918
수익률: 13.60%

미국주식

양도소득 과세자료조회

매도 종목: 페이스북, 넷플릭스,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트위터, 애플, 보잉, 코카콜라, 디즈니, IBM, 테슬라, 구글(알파벳A), 구글(알파벳C), 아마존, 보잉, 델, 3M

매입금액 합계: 88,234,232
매도금액 합계: 91,109,139
매매손익 합계: 2,874,907
제비용합 합계: 533,082
비용차감후손익 합계: 2,341,825

메모

해외주식 거래에서 연간 250만원을 초과한 이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그보다 약간 적게 이익을 실현했다. 제법 많은 이익이 났지만 비용도 50만원 넘게 나갔다. 4/25~5/2 사이에 단타를 시도해보았는데, 매매손익 398,274에서 비용이 314,536 나가는 바람에 83,738 밖에 못 벌었다.


2019년 3월 25일 월요일

20190325 미국주식 매도

매매내역

블리자드 10주 * $47.060 매도
블리자드 10주 * $47.110 매도
블리자드 10주 * $47.120 매도
트위터 10주 * $32.540 매도
트위터 10주 * $32.580 매도
트위터 10주 * $32.500 매도


실현손익

평균매입금액 2,602,832
매도체결금액 2,699,205
손익 66,964
손익률 2.57%
적용환율 1,129.80

2019년 2월 7일 목요일

20190207 미국주식 매수

마이크로소프트 9주 * $105.160 매수
블리자드 20주 * $43.210 매수

2018년 12월 4일 화요일

20181204 미국주식 매수

블리자드 10주 * $46.660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