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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6일 금요일

20020305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 12,508,383원

잔고

손익 -12,440원
수익률 -0.24%
평가금액 5,161,040

보유
버진 걸랙틱 50 * 종가 $24.09
액티비전블리자드 10 * $61.52
FNGD(MICROSECTORS FANG -3X INVERSE ETN..) 60 * $7.21
VMWARE 9 * $121.88
아틀라시안 1 * $152.21
AMD 10 * $48.11
넷플릭스 1 * $372.78

예수금

추정 예수금 7,347,343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89,309원

매도
WORK 35
DGAZ 2
ATVI 15
TEAM 7
NFLX 3
IBM 10
TSLA 2

지수

S&P 500: 3,023.94 (-3.39%)
나스닥 8,738.59 (-3.10%)

메모

지수가 3% 이상 떨어졌는데 내 계좌는 1% 정도 줄었으니 선방한 셈이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다.

inverse로 검색해보니 ETF 두 가지가 나와서 한번 사봤다.
DGAZ는 천연가스 가격과 반대로 가는 것 같고 FANGD는 F.A.N.G 망한다에 거는 모양인데, 둘 다 레버리지를 써서 3배로 움직인다. 종합지수 움직일 때 FANGD는 확실히 더 크게 움직인다. DGAZ는 원자재라 그런지 주가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가는 것 같다.

2020년 3월 5일 목요일

20200304 미국주식 매매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잔고

미실현 손익 60,922원
수익률 1.00%
평가금액 6,150,106

보유 종목

IBM 10
테슬라 2
슬랙 10
블리자드 10
버진 걸랙틱 50
VMWARE 2

외화예수금

추정 예수금 6,533,536원(5,505.972달러 + 107엔)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84,430원
VMW 10
AMD 40
FB 5
TSLA 2
TEAM 5
NFLX 2
WORK 10

메모

수익률 분석

나스닥이 전일 대비 3.85% 올랐다. 천만원 투자하면 40만원은 벌어야 맞는 건데 왜 1/3 밖에 못 벌었을까.

1. 하루 동안 오른 것의 절반이 개장하면서 올랐는데, 잔고가 4백만원 어치 밖에 없었다. 오버나잇 리스크를 피하느라 20만원 정도의 이익을 놓쳤다.

나스닥 전일 종가 8684.09
시가 8834.10 (전일 종가 대비 +150.01)
종가 9018.09 (전일 종가 대비 +334)


2. 너무 일찍 팔았다
보유하고 있던 넷플릭스를 개장 한 시간도 안 되어 $376.90에 팔았다. 한 시간 쯤 지나서 다시 샀으면 좋았겠지만, 다른 종목을 어느 정도 사고 나서는 더 늘리기가 무서웠다.


30주 갖고 있던 AMD는 개장 한 시간 만에 팔았다가 한 시간 더 지나서 10주를 되사긴 했는데, 오르는 척하다가 확 떨어지는 것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 한 시간 지나서 팔아버렸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요약하면, 버블이 언제 터져서 10개월씩 하락하는 공황이 찾아올까 하는 두려움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지 못했다. 잘못했다고 할 수도 없고 잘 했다고 할 자신도 없다. 평가는 시간이 지난 후에 결과를 보고 할 수 있을 뿐.

LOC 매도

이번에는 장 마감 직전에 올랐다가 다음 날 개장 때 확 떨어지고 다시 올라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LOC(Limit On Close)를 처음으로 시도했다. 꼭 팔지 않아도 되므로 약간 높게 썼다.

IBM 134.20 매도 거부(종가 134.22)
FB 191.00 매도 191.76 체결
ATVI 63.00 매도 확인(미체결, 종가 62.55)
WORK 28.00 매도 거부(종가 27.80)
VMW 126.6 매도 거부(종가 125.57)
SPCE 23.80 매도 거부(종가 23.76)

페북이 막판에 올라서 이 방법이 먹혔다. 다음 날 더 많이 오르면 속이 쓰리긴 하겠지만. 상승장에서 팔아야 할 때는 이렇게 하면 괜찮을 것 같다.


어찌보면 내가 요즘 코스닥에서는 시도하는 종가 매매는 이것과 반대되는 발상이다. 장 마감시 떨어졌다가 익일 개장시 오르는 차익을 노리는데, 당일 오른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상승장이라는 점이 공통적인데도 페북은 장 마감 직전에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고, 코스닥은 반대로 접근하고 있다.

2020년 3월 4일 수요일

20200303 미국주식 매매

잔고

손익 -52905원
평가금액 4,014,978원
넷플릭스 2
VMware 10
AMD 30

추정 예수금 8,622,104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8,376원
TSLA 실현손익 $123.420
...

매도

TSLA 6
AAPL 4
TWTR 10
KO 7
SPCE 75
ESTC 14
AMD 10
ATVI 13
ORCL 5
NFLX 3
IBM 3
FB 5
WORK 60 (실현손익 $-3.43)
VMW 8
TEAM 8
MMM 4

메모

어제는 아무 것도 사지도 팔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단타를 하다가 새벽 3시(오후 1시)쯤 되니 혹시 장 마감 때 확 떨어져 버리면 어쩌나 겁이 났다. 하나도 안 남기고 다 팔아버리고는 난 왜 이리 변덕이 심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잠시 후부터 주가가 곤두박질쳤다.
($27에 10주 샀던 슬랙을 이때 26.950에 매도)


1시간 지나서 AMD, 테슬라(평균 $737.95 * 4), 버진 걸랙틱(평균 $25.13 * 40), 슬랙($26.570 * 20)을 재매수하고, 넷플릭스와 VMware도 재매수더니 계속 떨어져서 -3%까지 갔다. -10%로 stop limit 걸어놓고 있었는데 다행히 매수가 근처로 올랐다.

테슬라(평균 $746.75 * 4)와 버진 걸랙틱($25.330 * 40)은 차익 조금 보고 지정가로 되팔았다.

슬랙은 왠지 장 마감 때 더 오를 것 같아서 처음으로 MOC(Market On Close)로 매도 주문을 해봤다($26.920 * 20).

3시에 전부 팔아버릴 때 슬랙은  (26.920 - 26.570) * 20 = $7

슬랙

슬랙을 사고 판 내역을 찾아봤다.
2/26 매수한 30주 * 평균 $27.12 -> $26.900 * 10 매도, $27.090 * 20 매도: 손실
$27.000 * 10 매수 -> $26.950 * 10 매도: $0.5 손실(수수료 제외)
$26.570 * 20 매수 -> $26.920 * 20 매도: $7 이익(수수료 제외)
손실을 보긴 했지만 일부는 되찾은 셈.

혹시 2/26에 사서 가만히 놔두면 더 낫지 않았을까해서 계산해보니 $6 손실로 나온다. 그렇다면 손실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봐야 하나.

테슬라 매매 분석

2/28
1주 * $653.46 매수
3/3
1주 * $769.50 매수
1주 * $765.30 매도
1주 * $765.20 매도

1주 * $749.64 매수
1주 * $747.165 매수
1주 * $728.00 매수
1주 * $729.00 매수

1주 * $744.00 매도
1주 * $750.00 매도
2주 * $748.01 매도

TSLA를 사고팔아서 얻은 실현손익이 $123.42인데, 1주 샀던 것을 가만히 갖고 있었을 경우를 계산해보니 $92.05 이익으로 나온다(수수료 제외).

2/28 ~ 3/3

사고 판 포인트를 찍어보니 좀 더 이해하기 쉽다. 1주 갖고 있던 것이 오른 상태에서 더 오를 줄 알고 1주 더 샀다가 불안해서 팔아버렸는데, 결과적으로 하락 초기에 잘 빠져나온 셈이 됐다. 얼마 간 내리고 나서 반등할 때 2주 산 것은 별로였지만, 더 내려갔을 때 꿋꿋하게 또 2주 산 것은 돈을 약간 벌었다.

3/3

돈을 조금 더 벌겠다고 단타를 하는 건, 운전으로 치면 5분 더 빨리 가겠다고 추월 차선을 넘나드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피곤하고 위험하다.
스윙은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긴 하지만, 너무 루즈하게 있다보면 급격히 떨어지는 것에 대응을 못할 수 있다. 역시 운전으로 비유하면 장거리 정속 운행 중 전방주시를 게을리하게 되는 셈.
크루즈나 경보 기능, 자율 주행 가능한 차가 운전하기 편한 것처럼 HTS의 편의 기능을 찾아서 이용하거나 자동 매매를 만들면 덜 피곤하면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대중교통이 편하긴 하다. 펀드에 넣어두면 알아서 굴려주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2020년 3월 2일 월요일

20200302 미국주식 아름다운 상승장

잔고

손익 445,355원
평가금액: 10,804,564원
매수금액: 10,359,209원

테슬라 1주
버진 걸랙틱 15주
애플 2주
트위터 10주
엘라스틱 14주
AMD 5주
코카콜라 7주
오라클 5주
페이스북 2주
IBM 3주
블리자드 13주
슬랙 30주
아틀라시안 5주
넷플릭스 3주
3M 4주
VMWARE 1주

- [속보] 뉴욕증시, 코로나19 공동 대응 기대에 환호…다우 5.09% 폭등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30306067

메모

개장 전


미국에서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AF%B8%EA%B5%AD-%EC%BD%94%EB%A1%9C%EB%82%98-%EC%82%AC%EB%A7%9D%EC%9E%90-2%EB%AA%85%EC%A7%B8%E2%80%A6%EC%9A%94%EC%96%91%EC%8B%9C%EC%84%A4%EC%84%9C-%EC%A7%91%EB%8B%A8%EA%B0%90%EC%97%BC-%EC%A2%85%ED%95%A9/ar-BB10BS95

대폭락이 일어나면 손절매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밤 10시쯤 보유종목의 프리마켓 시세를 확인해보니 의외로 떨어진 종목보다 오른 것이 많다. 주식 시장은 이해할 수가 없다. 애초에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는 것일지 모른다. 그래도 이유가 궁금하긴 하다. 저점 매수가 시작된 건가. 시간이 지나면 분석이 나오겠지.

난 그저 내가 정한 규칙대로 가 보련다. -10%되면 손절매하고, 아니면 보유한다. 달러를 팔고 금을 살 것이므로 오늘은 아무 주식도 안 산다.

미국 주식시장 버블의 증거

1. 높아진 주식 가격을 정당화하는 소설을 쓴다
2. 몇몇 기업에 쏠린다
3. 매입했던 자사주 팔기 시작


버블이 터지면 성장주(나스닥) - 전통주(다우) - 안전자산 순으로 전세계 자산시장을 끌어내린다고.

내 생각엔 COVID-19가 버블을 터뜨리는 계기가 되어 상반기에 위기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그렇다면 이미 시작된 것), 어쩌면 그 시기를 뒤로 미루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장중

나스닥이 8667.14로 출발해서 8,816.29까지 올라갔다가 새벽 4:50 현재  8710 부근에 있다. 오랜만에 한 종목도 손절매를 할 필요가 없었고, 단 한 주도 매매하지 않았다.

장중에 주가를 가끔 모니터링하면서 밥도 먹고, 유튜브와 블로그도 찾아봤다. 매매를 자주 할 때보다 훨씬 여유롭다.

- 레이 달리오 경제를 쉽게 이야기하다

- 김단테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

- 종가 매수 시가 매도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별도 포스팅

한상춘 분석

회복된 원인

채권 자금이 주식으로 이동

달러보다는 엔화, 스위스 프랑이 안전 통화




오건영 팀장

- [풀영상] 뉴욕시장 폭등의 원인은_오늘아침page2_20.03.03_오건영,곽상준 https://www.youtube.com/watch?v=t_EwbgeqcOI

아름다운 상승장


성장이 위축되고 투자할 것 없으면 금으로 가는 것이나, 신용 경색 우려로 정책 성명서 발표 후 주식 시장과 금가격이 함께 반등했음
주가 상승 + 금리 상승 + 금값 하락 = 성장
모든 위험 자산 오르고 안전 자산은 쩔었음: 아름다운 상승
유가 많이 올랐음

다 넣지는 마라

시장은 우는 아이
옛날에 Don't fight with FED -> 요즘은 How to train FED
왜 FED는 긴급 금리 인하를 하지 않고 성명서를 냈을까? 낮출 수 있는 것이 얼마 없다.
시장과 FED의 눈치 보기

성장이 무너지면 주식 시장 무너지나, 성장 하락보다 금리가 더 내려가면 주식은 날아감
시장이 과도한 기대로 pricing하는 것이라면...

2020년 2월 29일 토요일

20200228 미국주식 손절매 후 재매수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0,313원

손절매

애플 3주 * 259.25
시스코 23주 * 38.70
델 10주 * $39.980
버진 걸랙틱 10주 * 19.250
테슬라 1주 * 625.10

매수

AMD 5 * $44.33
VMW 1 * $122.99
AAPL 재매수 1 * 270.38 + 1 * 269.48 
KO 2 * 53.48 + 5 * 53.08
FB 1 * 189.05
ORCL 5 * 49.23
TSLA 재매수 1 * 653.46 
SPCE 재매수 5 * 23.84 + 10 * 22.8 
TWTR 10 * 32.46
IBM 1 * 128.03 + 1 * 127.68
MMM 1 * 149.9 +  1 * 154.83

메모

개장 10분 전에 시세를 보니 또 떨어져 있어서 10% 이상 빠진 네 종목에 매도 주문을 했다. 그 중 셋은 개장 직후 곧 팔렸고 하나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래가 빨리 안 되어서 취소했다가 다시 주문하기를 두 번 해서 겨우 팔았다. 보유 종목이 10개가 넘어가니 여러 종목이 동시에 하락할 때 수작업으로 대처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테슬라는 개장 전에 625.00에 내놓아서 625.10에 팔렸는데 개장가가 629.70이고 625까지 떨어지는데 30분 걸렸다. 그러니까 프리마켓에서 떨어졌던 것보다 높은 가격으로 개장이 되었다는 건데, 프리 마켓이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잘 모르겠다.

버진 걸랙틱은 19.25에 손절매했는데 한 시간 지나고 보니 24가 넘어갔다. 이럴 때 안 팔고 갖고 있거나 물타기해서 성공한 경험을 몇 번 하고 나면 나쁜 습관이 드니까 손절매를 해야 한다는 얘긴데.. 내 경우는 손절매했다가 이렇게 오르는 걸 보고 다시 들어갔다가 또 털리기를 몇 번 당하고 나니 손대기가 무섭다. 이 부분이 의문이다. 손절매를 하는 건 쉬운데, 그 후에 다시 들어가는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 거지? 결국 $23 정도에 다시 사서, 6% 오른 상태로 마감했다.

델이 -9% 정도 되었을 때 -10%에 stop limit 주문을 처음으로 넣어봤는데 몇 시간 오르내리다가 결국 체결됐다. 매수가 대비 하락한 다른 종목에도 stop limit을 걸어뒀다. 많은 종목에 분산 투자를 하려면 이 기능을 쓰는 것이 좋겠다. 장이 끝날 때까지 체결이 안 되면 주문 효력이 사라지는 것인지 궁금하다.

하락세가 진정된 것으로 보이는 몇 종목을 매수했는데 다음 주에 더 떨어질 지, 상승이 시작될 지 알 수 없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2020년 2월 20일 목요일

20200219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393,152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AAPL * 6 = 8.040
AMD * 17 = -4.650
CSCO * 9 = -1,930
DIS * 11 = 1.590
FB * 6 = 0.820
IBM * 9 = -16.900
NFLX * 4 = -16.740
NVDA * 4 = 1.790
SPCE * 221 = 320.860
TSLA * 5 = 28.510
WORK * 65 = 6.520

잔고


평가금액 15,708,640원

종목 현재가 * 수량 = 평가금액($)
버진 걸랙틱 37.350 * 83 = 3,100.050
테슬라 917.420 * 11 = 10,091.620


메모


프리마켓에서 버진 걸랙틱과 테슬라가 미친 듯이 올랐다. 장 시작 후 차익 실현하고, 나중에 다시 샀다. 갖고 있었거나 당일 매수한 것까지 다 정리해서 두 회사에 베팅하고 아침을 맞았다.

(그래프 날짜는 한국 시간 기준)

며칠째 수십만원씩 돈이 들어오니 좋긴 한데, 곰곰 생각하다보니 오히려 씁쓸해졌다. 이렇게 좋은 날만 있지는 않을 거고, 운 좋게 주식 잔고를 몇천만원으로 불린다 하더라도 집 한 채 장만은 커녕, 목돈 들어가는 이벤트(자식의 학자금, 결혼)에 지출하고도 내 노후를 대비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20년 넘게 일하면서 뭐했나 싶다.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20200218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45,179원

심볼: 매도수량 * (매도평균단가 - 매수평균단가) = 실현손익금액
AAPL: 5 * (319.450 - 316.320) = 7.66
AMD: 15 * (56.740 - 55.666) = 11.86
ATVI: 10 * (64.050 - 62.419) = 13.120
GOOGL: 2 * (1,525.200 - 1,513.080) = 8.98
MSFT: 9 * (185.035 - 186.670) = 6.32
SPCE: 60 * (33.910 - 28.653) = 305.920
TSLA: 5 * (854.066 - 829.014) = 104.12

잔고

주식평가금 9,884,918
미실현손익 -256,457

디즈니 11주 * 현재가 $139.140
IBM 7주 * $151.100
버진걸랙틱 130주 * $30.300
슬랙 65주 * $27.580

메모

개장 전


미국 증시 개장을 한두 시간 앞두고 프리마켓에서 주가를 확인해봤다.

버진걸랙틱이 10% 이상 오른 가격으로 출발할 것 같다. 현재 잔고가 수익률 18.05%인데 거기서 더 오르다니. 지난 주에 용감하게 4천 달러 이상 샀다가 오르길래 하루만에 대부분 팔아버린 것이 아쉽다.

테슬라도 5%  이상 오른 상태.

애플은 지난 주 324.95였던 가격이 2% 정도 떨어져 있고, 애플 매출 부진 예상으로 한국 증시가 하락했다는 기사가 보인다. 나는 코스피가 떨어진 이유를 여태 모르고 있었다. ㅎㅎ

애플은 개장 후에 더 떨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애플이 떨어지니까 팔고 그돈으로 테슬라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1주만 사놓고 개장 후 지켜보다가 조금 더 사려고 한다. 주문 넣었다가 취소하고 더 싼 값에 주문하기를 몇 번 한 끝에, 개장 직전 315.500에 주문했다.

개장


개장하자마자 잔고를 보니 체결이 되어 이미 올라있다. ㅎㅎ



역으로 버진걸랙틱은 오른 가격에서 출발했지만 살짝 떨어져 있다.

이런 시장 움직임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가 있다.

개장한 지 10분이 지난 지금, 모든 잔고를 팔아버리면 40만원을 벌 수 있다. 하지만 기다려 보자.

새벽 1시

테슬라와 버진 걸랙틱을 모두 팔았다. 버진 걸랙틱은 약간 떨어졌을 때 다시 샀다가 또 팔았다.

오늘은 많이 벌었으니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슬랙을 확인해보니 1월말에 $20 정도에 샀다가 약간 이익 보고 팔았던 것이 그 후에 많이 올랐다. 더 오를 거라는 희망을 갖고 다시 샀다.

이제 진짜 그만 하고 자려고 누웠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한 판 끝날 때마다 자연스레 주가를 확인하게 되고..

폐장


장이 끝날 무렵 내 계좌에는 버진 걸랙틱과 슬랙이 다시 들어와 있다. 테슬라는 다시 샀다가 되팔았다. 새벽 1시에 이미 50만원 이상 이익 실현한 것에서 몇 만원 더 늘긴 했지만, 버진 걸랙틱이 포물선을 그리며 미실현 손익이 20만원 이상 손실이다. 그래도 한 종목을 3영업일 동안 거래해서 실현한 차익이 60만원이고 주식도 갖고 있으므로 결과적으로는 큰 이익을 본 셈이다. 한 번 더 달을 향해 날아가기를 기대! ㅋㅋ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2019년 결산

(2020.2.17 작성)

종합계좌수익률

평가시점(2019/12/31) 순자산: 17,070,568
시작시점(2018/12/31) 순자산: 5,369,889
출금고: 18,417,209
입금고: 25,869,970
수익: 4,247,918
수익률: 13.60%

미국주식

양도소득 과세자료조회

매도 종목: 페이스북, 넷플릭스,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트위터, 애플, 보잉, 코카콜라, 디즈니, IBM, 테슬라, 구글(알파벳A), 구글(알파벳C), 아마존, 보잉, 델, 3M

매입금액 합계: 88,234,232
매도금액 합계: 91,109,139
매매손익 합계: 2,874,907
제비용합 합계: 533,082
비용차감후손익 합계: 2,341,825

메모

해외주식 거래에서 연간 250만원을 초과한 이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그보다 약간 적게 이익을 실현했다. 제법 많은 이익이 났지만 비용도 50만원 넘게 나갔다. 4/25~5/2 사이에 단타를 시도해보았는데, 매매손익 398,274에서 비용이 314,536 나가는 바람에 83,738 밖에 못 벌었다.


2019년 4월 2일 화요일

20190402 미국주식 매매

매매내역

보잉 3주 * $393.500 매도
테슬라 4주 * $285.000 매도
디즈니 10주 * $112.455 매도
테슬라 4주 * $286.030 매도
애플 10주 * $192.900 매도
테슬라 4주 * $286.240 매도
엔비디아 6주 * $182.250 매도
페이스북 7주 * $173.910 매도
IBM 7주 * $143.130 매도
코카콜라 20주 * 46.660 매도
엔비디아 6주 * $183.000 매수
페이스북 7주 * $173.340 매수
IBM 5주 * $143.000 매수

실현손익

평균매입금액 13,367,230
매도체결금액 13,489,449
손익 35,432
손익률 0.26%
적용환율 1,132.70

2019년 4월 1일 월요일

20190401 미국주식 매수

IBM 2주 * $142.350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