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11,230,833원
추정 예수금 572,385원
주식 평가액 10,658,448원
잔고
FNGD 80
UVXY 6
TSLA 1
AAPL 2
ZM 4
GOOGL 1
AMZN 1
NFLX 2
WORK 13
ATVI 13
AMD 10
SPCE 31
당일추정손익
매도체결금액 12,282,669원
평균매입금액 12,033,434원
수수료합 61,167원
실현손익 188,067원
종목 / 매도수량 / 실현손익
UVXY / 8주 / $53.72
GOOGL / 3 / $31.18
VMW / 4 / $16.21
SPCE / 14 / $14.96
UGAZ / 11 / $8.36
ZM / 8 / $6.04
AAPL / 2 / $5.54
TSLA / 1 / $4.37
NFLX / 5 / $4.12
AMD / 5 / $2.99
FB / 2 / $2.54
IBM / 2 / $2.07
DGAZ / 1 / $0.76
WORK / 1 / $0.13
메모
종목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이밍이 다르니, 오른 것을 팔고 떨어진 것을 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더지 잡기처럼 주식과 인버스 ETF를 계속 사고 팔았다.
요즘 들어 폐장 두세시간 전부터는 매수를 조심스럽게 하고 현금을 남기고 있다. 오늘은 모든 종목을 LOC 매도 주문을 내놓고 있었는데 폐장 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했다. 폐장 10분 전에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최대한으로 샀다. LOC 주문 건 중에 UVXY만 체결되고 나머지는 주문 금액에 미치지 못해 체결이 안 됐다.
UVXY는 23시 13분(10시 13분)에 6주 팔고, 조금씩 사모으다가 LOC로 종가에 2주 팔고 8주는 못 팔았다.
애플은 23시 16분(10:16)에 $245.98에 2주 샀다가 23:53에 $250에 팔고, 폐장 4분 전 $246 정도에 2주 다시 샀다.
테슬라는 $527.96에 1주 샀다가 $535에 팔았다. 그 후로 계속 올라가는 것을 보며 너무 일찍 팔았다 싶었지만 안 사고 기다리다가 폐장을 7분 남기고 값이 떨어질 때 다시 샀다. 나중에 보니 판 것과 똑같은 가격에 샀다. 만약 사놓고 나서 거래를 안 했으면 수수료라도 아꼈겠다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랐을 때 못 판 것이 아쉬웠을 것 같기도 하다.
2020년 3월 26일 목요일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20200324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평가금액 11,698,293원
해외주식 평가금액 7,739,483원
VM웨어 3
알파벳A(구글) 2
아마존 1
넷플릭스 1
블리자드 10
UVXY 6
ZM 2
추정 예수금 3,616,307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7,253원
SPCE 54주 매도
WORK 24
TSLA 2
AMD 12
AAPL 3
ZM 2
FNGD 20
FB 5
메모
서브프라임 사태와 리만 브라더스 파산이 시간 차를 두고 발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당분간 반등이 있더라도 마음을 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한국 장이 좋더니, 미국 장도 시작하고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보니 대부분 상승했다. 역시 버진걸랙틱과 테슬라는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지고 오를 때 화끈하게 오른다.
많이 오른 종목을 팔고, 떨어진 종목을 샀다. 살 때는 앞으로 오르든 말든 팔지 않겠다고 마음 먹지만, 막상 급등하는 것을 보면 곧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금세 팔아버리게 된다. 그러다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 다시 추격매수하곤 했는데, 그렇게 했다가 털리는 경험을 몇 번 겪고 나니 차마 매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떨어진 다른 종목을 산 것이다.
전날 샀다가 매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계속 갖고 있던 UVXY는 장이 좋아져 손해를 본 상태인데, 급등했으니 다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4주 더 샀다.
50만원 벌었으니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수를 보니 다우가 11.37%, 나스닥이 8.12% 상승했다. 그에 비하면 내 성적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에 잠시 풀죽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주식을 어제 사서 오늘 판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의 지수는 참고만 하고, 다른 주식펀드와 기간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해외주식 평가금액 7,739,483원
VM웨어 3
알파벳A(구글) 2
아마존 1
넷플릭스 1
블리자드 10
UVXY 6
ZM 2
추정 예수금 3,616,307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7,253원
SPCE 54주 매도
WORK 24
TSLA 2
AMD 12
AAPL 3
ZM 2
FNGD 20
FB 5
메모
서브프라임 사태와 리만 브라더스 파산이 시간 차를 두고 발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당분간 반등이 있더라도 마음을 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한국 장이 좋더니, 미국 장도 시작하고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보니 대부분 상승했다. 역시 버진걸랙틱과 테슬라는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지고 오를 때 화끈하게 오른다.
많이 오른 종목을 팔고, 떨어진 종목을 샀다. 살 때는 앞으로 오르든 말든 팔지 않겠다고 마음 먹지만, 막상 급등하는 것을 보면 곧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금세 팔아버리게 된다. 그러다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 다시 추격매수하곤 했는데, 그렇게 했다가 털리는 경험을 몇 번 겪고 나니 차마 매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떨어진 다른 종목을 산 것이다.
전날 샀다가 매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계속 갖고 있던 UVXY는 장이 좋아져 손해를 본 상태인데, 급등했으니 다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4주 더 샀다.
50만원 벌었으니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수를 보니 다우가 11.37%, 나스닥이 8.12% 상승했다. 그에 비하면 내 성적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에 잠시 풀죽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주식을 어제 사서 오늘 판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의 지수는 참고만 하고, 다른 주식펀드와 기간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2020년 3월 10일 화요일
20200309 미국주식 대폭락
해외주식
미실현손익 -154,307원
순자산 12,104,897원
추정 예수금 6,338,962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55,428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UVXY | 26 | 176.060
FNGD | 110 | 9.560
AMZN | 1 | 13.890
FB | 5 | 13.140
WORK | 15 | -32.490
NFLX | 1 | -32.560
TEAM | 5 | -69.600
AMD | 15 | -73.500
DGAZ | 3 | -141.000
VMW | 9 | -145.050
SPCE | 50 | -264.020
메모
한국 -3%, 중국 -4% 등 아시아 시장이 많이 떨어져서 검은 월요일이라는 기사가 떴다.
평소처럼 밤 11시 30분에 MTS를 켰더니 어찌된 영문인지 장이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 있었다.
- 북미 8일부터 서머타임 적용…美증시 개장시간 1시간 앞당겨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09000492
처음 봤을 때 잔고가 50만원 이상 마이너스였는데도 인버스 ETF에 찍힌 수익을 보면서 돈을 번 것 같은 착각을 하며 희비를 동시에 느끼는 이상한 감정이 되었다. 곧 회복할 거라는 기대를 갖고 ETF만 이익실현하고 기다렸더니(많이 떨어진 종목을 샀다가 1~2% 차익을 보고 팔기도 했다) 더 나빠져서 결국 더 큰 손실을 보고 전체 주식 보유량을 줄이게 됐다.
버진 걸랙틱이 20% 가까이 빠졌을 때도 손절매를 하지 않고 버텼다가 결국 하루 손실의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VMWARE도 마찬가지.
그 와중에 DGAZ는 갑자기 추락해서 손실을 더 키우는 역할을 했다. 이 상품은 주식 시장과 거꾸로 움직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웠다. DGAZ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UGAZ도 있길래 주식 앱에 뜨도록 설정해두긴 했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이라는 느낌을 이번에 받아서 앞으로 매매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MTS의 보유잔고 화면은 수익률의 내림차순이 기본 정렬순서다. 주식 잔고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맨 아래에 있는 것(가장 손실이 큰 것)부터 팔았다.
개장 시간 동안 패배감을 주로 느낀 것 같다. 천만원 넘었던 잔고를 다시 5백만원대로 정리하고 나니 더 이상 쳐다보고 싶지 않아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잤다. 넷플릭스가 왜 빠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시장을 이해하려 하면 안 된다고 나 자신에게 타이른다.
자고 일어나니 다우와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7% 넘게 빠졌다.
실현손익과 미실현 손익을 합하면 70만원 정도 손해인데, 주말에 비해 자산이 20만원 밖에 줄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 외에 갖고 있는 한국, 중국, 인도 주식형 펀드들이 모두 손실이다. 지난 주에 예금 담보로 대출 받아서 투자할까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쪽빡 찰 것 같다. 쫓기듯이 투자하다보면 더 잃게 되는 것 같다. 자금 여력이 있는 부자는 느긋하게 투자해서 더 벌고, 마음이 급한 빈자는 더 잃는 곳이 자산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유가 하락이 원인이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었다고. 97년의 증시 대폭락에 비견되는 날이다.
- '팬데믹' 공포, 유가 쇼크. 증시 대폭락 http://chicagokoreatimes.com/%ED%8C%AC%EB%8D%B0%EB%AF%B9-%EA%B3%B5%ED%8F%AC%C2%B7%EC%9C%A0%EA%B0%80-%EC%87%BC%ED%81%AC%C2%B7%C2%B7%C2%B7%EC%A6%9D%EC%8B%9C-%EB%8C%80%ED%8F%AD%EB%9D%BD/
미실현손익 -154,307원
평가금액 5,765,935원
수익률 -2.60%
FNGD 40
UVXY 6
GOOGL 1
IBM 3
AAPL 1
TSLA 1
ATVI 15
WORK 20
NFLX 1
추정 예수금 6,338,962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55,428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UVXY | 26 | 176.060
FNGD | 110 | 9.560
AMZN | 1 | 13.890
FB | 5 | 13.140
WORK | 15 | -32.490
NFLX | 1 | -32.560
TEAM | 5 | -69.600
AMD | 15 | -73.500
DGAZ | 3 | -141.000
VMW | 9 | -145.050
SPCE | 50 | -264.020
메모
한국 -3%, 중국 -4% 등 아시아 시장이 많이 떨어져서 검은 월요일이라는 기사가 떴다.
평소처럼 밤 11시 30분에 MTS를 켰더니 어찌된 영문인지 장이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 있었다.
- 북미 8일부터 서머타임 적용…美증시 개장시간 1시간 앞당겨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09000492
처음 봤을 때 잔고가 50만원 이상 마이너스였는데도 인버스 ETF에 찍힌 수익을 보면서 돈을 번 것 같은 착각을 하며 희비를 동시에 느끼는 이상한 감정이 되었다. 곧 회복할 거라는 기대를 갖고 ETF만 이익실현하고 기다렸더니(많이 떨어진 종목을 샀다가 1~2% 차익을 보고 팔기도 했다) 더 나빠져서 결국 더 큰 손실을 보고 전체 주식 보유량을 줄이게 됐다.
버진 걸랙틱이 20% 가까이 빠졌을 때도 손절매를 하지 않고 버텼다가 결국 하루 손실의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VMWARE도 마찬가지.
그 와중에 DGAZ는 갑자기 추락해서 손실을 더 키우는 역할을 했다. 이 상품은 주식 시장과 거꾸로 움직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웠다. DGAZ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UGAZ도 있길래 주식 앱에 뜨도록 설정해두긴 했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이라는 느낌을 이번에 받아서 앞으로 매매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MTS의 보유잔고 화면은 수익률의 내림차순이 기본 정렬순서다. 주식 잔고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맨 아래에 있는 것(가장 손실이 큰 것)부터 팔았다.
개장 시간 동안 패배감을 주로 느낀 것 같다. 천만원 넘었던 잔고를 다시 5백만원대로 정리하고 나니 더 이상 쳐다보고 싶지 않아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잤다. 넷플릭스가 왜 빠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시장을 이해하려 하면 안 된다고 나 자신에게 타이른다.
자고 일어나니 다우와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7% 넘게 빠졌다.
실현손익과 미실현 손익을 합하면 70만원 정도 손해인데, 주말에 비해 자산이 20만원 밖에 줄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 외에 갖고 있는 한국, 중국, 인도 주식형 펀드들이 모두 손실이다. 지난 주에 예금 담보로 대출 받아서 투자할까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쪽빡 찰 것 같다. 쫓기듯이 투자하다보면 더 잃게 되는 것 같다. 자금 여력이 있는 부자는 느긋하게 투자해서 더 벌고, 마음이 급한 빈자는 더 잃는 곳이 자산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유가 하락이 원인이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었다고. 97년의 증시 대폭락에 비견되는 날이다.
- '팬데믹' 공포, 유가 쇼크. 증시 대폭락 http://chicagokoreatimes.com/%ED%8C%AC%EB%8D%B0%EB%AF%B9-%EA%B3%B5%ED%8F%AC%C2%B7%EC%9C%A0%EA%B0%80-%EC%87%BC%ED%81%AC%C2%B7%C2%B7%C2%B7%EC%A6%9D%EC%8B%9C-%EB%8C%80%ED%8F%AD%EB%9D%BD/
2020년 3월 7일 토요일
20200306 미국주식 매매
주식계좌 총자산(미국주식 + 달러 + 엔 + 원) 12,750,220원
외화 순자산 12,307,558원
추정 예수금(달러 + 엔) 3,393,847원
미실현 손익 -325,267원
보유
평가금액 8,913,711원
주식(평가금액합 $6130): AMD 15, ATVI 15, NFLX 2, TEAM 5, VMW 9, SPCE 50
ETF(평가금액합 $1371): FNGD 90, UVXY 20
실현손익 122,470원
FNGD 190
DGAZ 6
TSLA 1
UVXY 4
S&P와 나스닥이 -2%도 안 되게 떨어지는 동안 내 잔고는 -3.5%가 되어 풀이 죽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봤다니 상대적으로 안도감이 든다.
- 브리지 워터 퓨어 알파 2020년 2개월 동안 8% 손해 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841174723
HTS에서 종합계좌수익률을 보니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투자이익이 7만원이다. 올해 1월부터 3/6까지 양도세 자료를 조회하면(3/3 주문건까지 나옴) 174만원 정도 이익으로 잡힌다. 2018년말에서 2019년말의 투자이익이 425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만 작년에 팔고 일부는 올해 팔았기 때문이다.
1, 2월은 이익도 손해도 없었던 셈 치고 3월부터는 벌어보자. 아니, 올해는 버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나.
외화 순자산 12,307,558원
추정 예수금(달러 + 엔) 3,393,847원
미실현 손익 -325,267원
보유
평가금액 8,913,711원
주식(평가금액합 $6130): AMD 15, ATVI 15, NFLX 2, TEAM 5, VMW 9, SPCE 50
ETF(평가금액합 $1371): FNGD 90, UVXY 20
실현손익 122,470원
FNGD 190
DGAZ 6
TSLA 1
UVXY 4
메모
개장하면서부터 떨어지는 바람에 인버스 ETF는 반대로 올라서 장이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갖고 팔았다. UVXY라는 숏텀 선물 ETF가 하루만에 30% 가까이 올랐길래 처음으로 사봤는데, 약간의 이익을 맛보고 더 샀다가 왕창 떨어졌다.S&P와 나스닥이 -2%도 안 되게 떨어지는 동안 내 잔고는 -3.5%가 되어 풀이 죽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봤다니 상대적으로 안도감이 든다.
- 브리지 워터 퓨어 알파 2020년 2개월 동안 8% 손해 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841174723
HTS에서 종합계좌수익률을 보니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투자이익이 7만원이다. 올해 1월부터 3/6까지 양도세 자료를 조회하면(3/3 주문건까지 나옴) 174만원 정도 이익으로 잡힌다. 2018년말에서 2019년말의 투자이익이 425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만 작년에 팔고 일부는 올해 팔았기 때문이다.
1, 2월은 이익도 손해도 없었던 셈 치고 3월부터는 벌어보자. 아니, 올해는 버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나.
2020년 3월 6일 금요일
20020305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 12,508,383원잔고
손익 -12,440원수익률 -0.24%
평가금액 5,161,040
보유
버진 걸랙틱 50 * 종가 $24.09
액티비전블리자드 10 * $61.52
FNGD(MICROSECTORS FANG -3X INVERSE ETN..) 60 * $7.21
VMWARE 9 * $121.88
아틀라시안 1 * $152.21
AMD 10 * $48.11
넷플릭스 1 * $372.78
예수금
추정 예수금 7,347,343원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89,309원매도
WORK 35
DGAZ 2
ATVI 15
TEAM 7
NFLX 3
IBM 10
TSLA 2
지수
S&P 500: 3,023.94 (-3.39%)나스닥 8,738.59 (-3.10%)
메모
지수가 3% 이상 떨어졌는데 내 계좌는 1% 정도 줄었으니 선방한 셈이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다.inverse로 검색해보니 ETF 두 가지가 나와서 한번 사봤다.
DGAZ는 천연가스 가격과 반대로 가는 것 같고 FANGD는 F.A.N.G 망한다에 거는 모양인데, 둘 다 레버리지를 써서 3배로 움직인다. 종합지수 움직일 때 FANGD는 확실히 더 크게 움직인다. DGAZ는 원자재라 그런지 주가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가는 것 같다.
2020년 3월 4일 수요일
20200303 미국주식 매매
잔고
손익 -52905원평가금액 4,014,978원
넷플릭스 2
VMware 10
AMD 30
추정 예수금 8,622,104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8,376원TSLA 실현손익 $123.420
...
매도
TSLA 6AAPL 4
TWTR 10
KO 7
SPCE 75
ESTC 14
AMD 10
ATVI 13
ORCL 5
NFLX 3
IBM 3
FB 5
WORK 60 (실현손익 $-3.43)
VMW 8
TEAM 8
MMM 4
메모
어제는 아무 것도 사지도 팔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단타를 하다가 새벽 3시(오후 1시)쯤 되니 혹시 장 마감 때 확 떨어져 버리면 어쩌나 겁이 났다. 하나도 안 남기고 다 팔아버리고는 난 왜 이리 변덕이 심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잠시 후부터 주가가 곤두박질쳤다.($27에 10주 샀던 슬랙을 이때 26.950에 매도)
1시간 지나서 AMD, 테슬라(평균 $737.95 * 4), 버진 걸랙틱(평균 $25.13 * 40), 슬랙($26.570 * 20)을 재매수하고, 넷플릭스와 VMware도 재매수더니 계속 떨어져서 -3%까지 갔다. -10%로 stop limit 걸어놓고 있었는데 다행히 매수가 근처로 올랐다.
테슬라(평균 $746.75 * 4)와 버진 걸랙틱($25.330 * 40)은 차익 조금 보고 지정가로 되팔았다.
슬랙은 왠지 장 마감 때 더 오를 것 같아서 처음으로 MOC(Market On Close)로 매도 주문을 해봤다($26.920 * 20).
3시에 전부 팔아버릴 때 슬랙은 (26.920 - 26.570) * 20 = $7
슬랙
슬랙을 사고 판 내역을 찾아봤다.2/26 매수한 30주 * 평균 $27.12 -> $26.900 * 10 매도, $27.090 * 20 매도: 손실
$27.000 * 10 매수 -> $26.950 * 10 매도: $0.5 손실(수수료 제외)
$26.570 * 20 매수 -> $26.920 * 20 매도: $7 이익(수수료 제외)
손실을 보긴 했지만 일부는 되찾은 셈.
혹시 2/26에 사서 가만히 놔두면 더 낫지 않았을까해서 계산해보니 $6 손실로 나온다. 그렇다면 손실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봐야 하나.
테슬라 매매 분석
2/281주 * $653.46 매수
3/3
1주 * $769.50 매수
1주 * $765.30 매도
1주 * $765.20 매도
1주 * $749.64 매수
1주 * $747.165 매수
1주 * $728.00 매수
1주 * $729.00 매수
1주 * $744.00 매도
1주 * $750.00 매도
2주 * $748.01 매도
TSLA를 사고팔아서 얻은 실현손익이 $123.42인데, 1주 샀던 것을 가만히 갖고 있었을 경우를 계산해보니 $92.05 이익으로 나온다(수수료 제외).
![]() |
| 2/28 ~ 3/3 |
사고 판 포인트를 찍어보니 좀 더 이해하기 쉽다. 1주 갖고 있던 것이 오른 상태에서 더 오를 줄 알고 1주 더 샀다가 불안해서 팔아버렸는데, 결과적으로 하락 초기에 잘 빠져나온 셈이 됐다. 얼마 간 내리고 나서 반등할 때 2주 산 것은 별로였지만, 더 내려갔을 때 꿋꿋하게 또 2주 산 것은 돈을 약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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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조금 더 벌겠다고 단타를 하는 건, 운전으로 치면 5분 더 빨리 가겠다고 추월 차선을 넘나드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피곤하고 위험하다.
스윙은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긴 하지만, 너무 루즈하게 있다보면 급격히 떨어지는 것에 대응을 못할 수 있다. 역시 운전으로 비유하면 장거리 정속 운행 중 전방주시를 게을리하게 되는 셈.
크루즈나 경보 기능, 자율 주행 가능한 차가 운전하기 편한 것처럼 HTS의 편의 기능을 찾아서 이용하거나 자동 매매를 만들면 덜 피곤하면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대중교통이 편하긴 하다. 펀드에 넣어두면 알아서 굴려주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2020년 3월 2일 월요일
20200302 미국주식 아름다운 상승장
잔고
손익 445,355원평가금액: 10,804,564원
매수금액: 10,359,209원
테슬라 1주
버진 걸랙틱 15주
애플 2주
트위터 10주
엘라스틱 14주
AMD 5주
코카콜라 7주
오라클 5주
페이스북 2주
IBM 3주
블리자드 13주
슬랙 30주
아틀라시안 5주
넷플릭스 3주
3M 4주
VMWARE 1주
- [속보] 뉴욕증시, 코로나19 공동 대응 기대에 환호…다우 5.09% 폭등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30306067
메모
개장 전
미국에서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AF%B8%EA%B5%AD-%EC%BD%94%EB%A1%9C%EB%82%98-%EC%82%AC%EB%A7%9D%EC%9E%90-2%EB%AA%85%EC%A7%B8%E2%80%A6%EC%9A%94%EC%96%91%EC%8B%9C%EC%84%A4%EC%84%9C-%EC%A7%91%EB%8B%A8%EA%B0%90%EC%97%BC-%EC%A2%85%ED%95%A9/ar-BB10BS95
대폭락이 일어나면 손절매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밤 10시쯤 보유종목의 프리마켓 시세를 확인해보니 의외로 떨어진 종목보다 오른 것이 많다. 주식 시장은 이해할 수가 없다. 애초에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없는 것일지 모른다. 그래도 이유가 궁금하긴 하다. 저점 매수가 시작된 건가. 시간이 지나면 분석이 나오겠지.
난 그저 내가 정한 규칙대로 가 보련다. -10%되면 손절매하고, 아니면 보유한다. 달러를 팔고 금을 살 것이므로 오늘은 아무 주식도 안 산다.
미국 주식시장 버블의 증거
1. 높아진 주식 가격을 정당화하는 소설을 쓴다
2. 몇몇 기업에 쏠린다
3. 매입했던 자사주 팔기 시작
버블이 터지면 성장주(나스닥) - 전통주(다우) - 안전자산 순으로 전세계 자산시장을 끌어내린다고.
내 생각엔 COVID-19가 버블을 터뜨리는 계기가 되어 상반기에 위기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그렇다면 이미 시작된 것), 어쩌면 그 시기를 뒤로 미루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장중
나스닥이 8667.14로 출발해서 8,816.29까지 올라갔다가 새벽 4:50 현재 8710 부근에 있다. 오랜만에 한 종목도 손절매를 할 필요가 없었고, 단 한 주도 매매하지 않았다.
장중에 주가를 가끔 모니터링하면서 밥도 먹고, 유튜브와 블로그도 찾아봤다. 매매를 자주 할 때보다 훨씬 여유롭다.
- 레이 달리오 경제를 쉽게 이야기하다
- 김단테 블로그 https://blog.naver.com/mynameisdj
- 종가 매수 시가 매도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별도 포스팅
한상춘 분석
회복된 원인
채권 자금이 주식으로 이동
달러보다는 엔화, 스위스 프랑이 안전 통화
오건영 팀장
- [풀영상] 뉴욕시장 폭등의 원인은_오늘아침page2_20.03.03_오건영,곽상준 https://www.youtube.com/watch?v=t_EwbgeqcOI
아름다운 상승장
성장이 위축되고 투자할 것 없으면 금으로 가는 것이나, 신용 경색 우려로 정책 성명서 발표 후 주식 시장과 금가격이 함께 반등했음
주가 상승 + 금리 상승 + 금값 하락 = 성장
모든 위험 자산 오르고 안전 자산은 쩔었음: 아름다운 상승
유가 많이 올랐음다 넣지는 마라
시장은 우는 아이옛날에 Don't fight with FED -> 요즘은 How to train FED
왜 FED는 긴급 금리 인하를 하지 않고 성명서를 냈을까? 낮출 수 있는 것이 얼마 없다.
시장과 FED의 눈치 보기
성장이 무너지면 주식 시장 무너지나, 성장 하락보다 금리가 더 내려가면 주식은 날아감
시장이 과도한 기대로 pricing하는 것이라면...
2020년 2월 27일 목요일
20200226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248,445원DIS 7주
SPCE 25주 * (31.590 - 35.592) = $-104.270
잔고
애플 3AMD 21
블리자드 13
시스코 23
엘라스틱 14
넷플릭스 3
SPCE 26 * $28.958
아틀라시안 5
테슬라 1
슬랙 30
매수
TEAM
ATVI
SPCE
AMD
ATVI
AAPL
CSCO
WORK $27.12 * 10 + $27.14 * 10 + $27 * 10
ATVI
SPCE
AMD
ATVI
AAPL
CSCO
WORK $27.12 * 10 + $27.14 * 10 + $27 * 10
메모
사람들이 집에 박혀서 콘텐츠 소비를 할 것이다 생각하고 디즈니 주식을 샀다가 7% 정도 빠진 상태에서 CEO가 사임해서 3% 더 떨어졌다. -10% 되었으므로 손절매.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523
COVID-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 원격 근무하는 곳이 많아지고 협업 도구가 잘 팔릴 것 같아 아틀라시안을 떠올렸더니 역시 다른 종목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오르는 것 같다. 슬랙은 심볼이 WORK고, 아틀라시안은 TEAM이다. 쉽고 재미있게 잘 지었다.
버진 걸랙틱을 또 손해 보고 팔았다가 또 사서 또 떨어졌다. 나는 주식이 오르는 경험이 많아서 하락장에서 샀다가 손해 보고 팔기를 반복하는 것 같다.
며칠 사이에 나름대로 정한 규칙은
1. 한 종목에 $800~1000 투자($1000 넘는 주식은 1주만 매수)
2. 수익률 -10%가 되는 즉시 손절매. 그 전까지는 신경 끄고 보유
3. 수익이 나서 팔고 싶을 땐 종목 당 $1000 남기고 나머지만 팔 것
이렇게 했더니 등락에 신경이 쓰이지 않고 아주 편하다.
2020년 2월 25일 화요일
20200224 미국주식 손절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743,584원AMD 10주 매도
SPCE 90주 매도
잔고
손익 $-208.238평가금액 $3,898.221
애플 2주
디즈니 5주
넷플릭스 3주
테슬라 1주
메모
15% 손해보고 팔았다. 아무래도 우주 개발 같이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이뤄진 투자는 눈 앞에 위기가 닥칠 때 상대적으로 더 많이 쪼그라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손절매를 왜 해야 하는지 뼛속까지 깨달은 건 아니지만 이 상황에서 더 고민하지 않고 팔 수 있을 정도는 됐다.하루 손실 한도를 정한 건 아니지만 백만원 정도 잃었으면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다. 3~7% 빠진 다른 주식도 모두 팔아버려야 하나 생각했지만, 내 투자 주기는 하루 안에 무조건 팔고 나오는 정도로 짧지는 않으니 -10% 될 때까지는 기다리기로 했다.
딱히 살 만한 것이 보이지 않아서 일찍 끝내고 넷플릭스 보다가 잤다.
며칠 전만 해도 50만원 깨진 것에 심장이 조였는데, 간밤에는 어찌 된 영문인지 백만원을 날리고도 편안하게 잘 잤다.
투자 기간
투자 기간에 일관성이 없었다. 처음에 주식 샀을 땐 적금처럼 장기 투자해야겠다고 시작했지만, 사고 팔기를 자주 하는 기간도 있었고, 그러다 잘 안 되면 또 내버려두기도 했다. 정확히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몇 시간에서 며칠 보유하는 것보다는 몇 개월씩 보유할 때 이득을 본 것 같다.그리고, 거래를 자주 하다보니 주식에 대해서 생각하고 시장을 모니터링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투입되고, 정신이 팔려서 다른 일에 집중이 안 된다.
트레이딩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즉 펀드에 들어놓고, 나는 다른 일을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 투자할 종목
COVID-19 때문에 학교 수업과 교회 예배가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직장도 외근을 최소화하고 원격 근무하는 사례가 느는 것 같다. 이런 체제가 몇 달 동안 이어지면 그에 맞게 조직 구성이나 업무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 같다. 사람들은 한동안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집에 틀어박혀 콘텐츠를 소비할 것이고. 주가가 충분히 떨어지고 분위기가 좋아지면 아래 종목 중에서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온라인 쇼핑: 아마존
- 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구글(유튜브), 어도비(영상물 제작 증가)
- 원격 강의/회의/근무: 구글(유튜브), 시스코(webex), 슬랙
- 음식 배달 쪽도 괜찮을 것 같지만, 내가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보지 않은 회사 주식을 사는 건 꺼려진다.
중국 쪽도 마찬가지 관점으로 투자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떤 기업이 있는지 잘 모르니 간접 투자가 좋겠다. 이미 들어놓은 펀드가 중국 4차산업에 투자하는 것이니 그쪽에 넣자. 국내주식 매도한 것이 들어오면 300만원을 빼서 중국 펀드와 금에 100만원씩 넣고 100만원은 생활비로 써야겠다.
월가 코로나19 '판데믹 공포' 비관론에 주가 폭락
2020년 2월 20일 목요일
20200219 미국주식 매매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393,152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AAPL * 6 = 8.040
AMD * 17 = -4.650
CSCO * 9 = -1,930
DIS * 11 = 1.590
FB * 6 = 0.820
IBM * 9 = -16.900
NFLX * 4 = -16.740
NVDA * 4 = 1.790
SPCE * 221 = 320.860
TSLA * 5 = 28.510
WORK * 65 = 6.520
잔고
평가금액 15,708,640원
종목 현재가 * 수량 = 평가금액($)
버진 걸랙틱 37.350 * 83 = 3,100.050
테슬라 917.420 * 11 = 10,091.620
메모
프리마켓에서 버진 걸랙틱과 테슬라가 미친 듯이 올랐다. 장 시작 후 차익 실현하고, 나중에 다시 샀다. 갖고 있었거나 당일 매수한 것까지 다 정리해서 두 회사에 베팅하고 아침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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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 날짜는 한국 시간 기준) |
며칠째 수십만원씩 돈이 들어오니 좋긴 한데, 곰곰 생각하다보니 오히려 씁쓸해졌다. 이렇게 좋은 날만 있지는 않을 거고, 운 좋게 주식 잔고를 몇천만원으로 불린다 하더라도 집 한 채 장만은 커녕, 목돈 들어가는 이벤트(자식의 학자금, 결혼)에 지출하고도 내 노후를 대비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20년 넘게 일하면서 뭐했나 싶다.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2019년 결산
(2020.2.17 작성)
매입금액 합계: 88,234,232
매도금액 합계: 91,109,139
매매손익 합계: 2,874,907
제비용합 합계: 533,082
비용차감후손익 합계: 2,341,825
종합계좌수익률
평가시점(2019/12/31) 순자산: 17,070,568
시작시점(2018/12/31) 순자산: 5,369,889
출금고: 18,417,209
입금고: 25,869,970
수익: 4,247,918
수익률: 13.60%
미국주식
양도소득 과세자료조회
매도 종목: 페이스북, 넷플릭스,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트위터, 애플, 보잉, 코카콜라, 디즈니, IBM, 테슬라, 구글(알파벳A), 구글(알파벳C), 아마존, 보잉, 델, 3M매입금액 합계: 88,234,232
매도금액 합계: 91,109,139
매매손익 합계: 2,874,907
제비용합 합계: 533,082
비용차감후손익 합계: 2,341,825
메모
해외주식 거래에서 연간 250만원을 초과한 이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그보다 약간 적게 이익을 실현했다. 제법 많은 이익이 났지만 비용도 50만원 넘게 나갔다. 4/25~5/2 사이에 단타를 시도해보았는데, 매매손익 398,274에서 비용이 314,536 나가는 바람에 83,738 밖에 못 벌었다.2019년 2월 19일 화요일
20190219 미국주식 매도
매매내역
넷플릭스 2주 * $355.800 매도페이스북 7주 * $160.350 매도
엔비디아 7주 * $156.910 매도
실현손익
평균매입금액 2,913,749매도체결금액 3,298,093
손익 349,219
손익률 11.98%
적용환율 1,124.70
2018년 12월 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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