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11,230,833원
추정 예수금 572,385원
주식 평가액 10,658,448원
잔고
FNGD 80
UVXY 6
TSLA 1
AAPL 2
ZM 4
GOOGL 1
AMZN 1
NFLX 2
WORK 13
ATVI 13
AMD 10
SPCE 31
당일추정손익
매도체결금액 12,282,669원
평균매입금액 12,033,434원
수수료합 61,167원
실현손익 188,067원
종목 / 매도수량 / 실현손익
UVXY / 8주 / $53.72
GOOGL / 3 / $31.18
VMW / 4 / $16.21
SPCE / 14 / $14.96
UGAZ / 11 / $8.36
ZM / 8 / $6.04
AAPL / 2 / $5.54
TSLA / 1 / $4.37
NFLX / 5 / $4.12
AMD / 5 / $2.99
FB / 2 / $2.54
IBM / 2 / $2.07
DGAZ / 1 / $0.76
WORK / 1 / $0.13
메모
종목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이밍이 다르니, 오른 것을 팔고 떨어진 것을 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더지 잡기처럼 주식과 인버스 ETF를 계속 사고 팔았다.
요즘 들어 폐장 두세시간 전부터는 매수를 조심스럽게 하고 현금을 남기고 있다. 오늘은 모든 종목을 LOC 매도 주문을 내놓고 있었는데 폐장 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했다. 폐장 10분 전에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최대한으로 샀다. LOC 주문 건 중에 UVXY만 체결되고 나머지는 주문 금액에 미치지 못해 체결이 안 됐다.
UVXY는 23시 13분(10시 13분)에 6주 팔고, 조금씩 사모으다가 LOC로 종가에 2주 팔고 8주는 못 팔았다.
애플은 23시 16분(10:16)에 $245.98에 2주 샀다가 23:53에 $250에 팔고, 폐장 4분 전 $246 정도에 2주 다시 샀다.
테슬라는 $527.96에 1주 샀다가 $535에 팔았다. 그 후로 계속 올라가는 것을 보며 너무 일찍 팔았다 싶었지만 안 사고 기다리다가 폐장을 7분 남기고 값이 떨어질 때 다시 샀다. 나중에 보니 판 것과 똑같은 가격에 샀다. 만약 사놓고 나서 거래를 안 했으면 수수료라도 아꼈겠다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랐을 때 못 판 것이 아쉬웠을 것 같기도 하다.
2020년 3월 26일 목요일
2020년 3월 10일 화요일
20200309 미국주식 대폭락
해외주식
미실현손익 -154,307원
순자산 12,104,897원
추정 예수금 6,338,962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55,428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UVXY | 26 | 176.060
FNGD | 110 | 9.560
AMZN | 1 | 13.890
FB | 5 | 13.140
WORK | 15 | -32.490
NFLX | 1 | -32.560
TEAM | 5 | -69.600
AMD | 15 | -73.500
DGAZ | 3 | -141.000
VMW | 9 | -145.050
SPCE | 50 | -264.020
메모
한국 -3%, 중국 -4% 등 아시아 시장이 많이 떨어져서 검은 월요일이라는 기사가 떴다.
평소처럼 밤 11시 30분에 MTS를 켰더니 어찌된 영문인지 장이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 있었다.
- 북미 8일부터 서머타임 적용…美증시 개장시간 1시간 앞당겨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09000492
처음 봤을 때 잔고가 50만원 이상 마이너스였는데도 인버스 ETF에 찍힌 수익을 보면서 돈을 번 것 같은 착각을 하며 희비를 동시에 느끼는 이상한 감정이 되었다. 곧 회복할 거라는 기대를 갖고 ETF만 이익실현하고 기다렸더니(많이 떨어진 종목을 샀다가 1~2% 차익을 보고 팔기도 했다) 더 나빠져서 결국 더 큰 손실을 보고 전체 주식 보유량을 줄이게 됐다.
버진 걸랙틱이 20% 가까이 빠졌을 때도 손절매를 하지 않고 버텼다가 결국 하루 손실의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VMWARE도 마찬가지.
그 와중에 DGAZ는 갑자기 추락해서 손실을 더 키우는 역할을 했다. 이 상품은 주식 시장과 거꾸로 움직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웠다. DGAZ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UGAZ도 있길래 주식 앱에 뜨도록 설정해두긴 했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이라는 느낌을 이번에 받아서 앞으로 매매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MTS의 보유잔고 화면은 수익률의 내림차순이 기본 정렬순서다. 주식 잔고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맨 아래에 있는 것(가장 손실이 큰 것)부터 팔았다.
개장 시간 동안 패배감을 주로 느낀 것 같다. 천만원 넘었던 잔고를 다시 5백만원대로 정리하고 나니 더 이상 쳐다보고 싶지 않아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잤다. 넷플릭스가 왜 빠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시장을 이해하려 하면 안 된다고 나 자신에게 타이른다.
자고 일어나니 다우와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7% 넘게 빠졌다.
실현손익과 미실현 손익을 합하면 70만원 정도 손해인데, 주말에 비해 자산이 20만원 밖에 줄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 외에 갖고 있는 한국, 중국, 인도 주식형 펀드들이 모두 손실이다. 지난 주에 예금 담보로 대출 받아서 투자할까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쪽빡 찰 것 같다. 쫓기듯이 투자하다보면 더 잃게 되는 것 같다. 자금 여력이 있는 부자는 느긋하게 투자해서 더 벌고, 마음이 급한 빈자는 더 잃는 곳이 자산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유가 하락이 원인이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었다고. 97년의 증시 대폭락에 비견되는 날이다.
- '팬데믹' 공포, 유가 쇼크. 증시 대폭락 http://chicagokoreatimes.com/%ED%8C%AC%EB%8D%B0%EB%AF%B9-%EA%B3%B5%ED%8F%AC%C2%B7%EC%9C%A0%EA%B0%80-%EC%87%BC%ED%81%AC%C2%B7%C2%B7%C2%B7%EC%A6%9D%EC%8B%9C-%EB%8C%80%ED%8F%AD%EB%9D%BD/
미실현손익 -154,307원
평가금액 5,765,935원
수익률 -2.60%
FNGD 40
UVXY 6
GOOGL 1
IBM 3
AAPL 1
TSLA 1
ATVI 15
WORK 20
NFLX 1
추정 예수금 6,338,962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55,428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UVXY | 26 | 176.060
FNGD | 110 | 9.560
AMZN | 1 | 13.890
FB | 5 | 13.140
WORK | 15 | -32.490
NFLX | 1 | -32.560
TEAM | 5 | -69.600
AMD | 15 | -73.500
DGAZ | 3 | -141.000
VMW | 9 | -145.050
SPCE | 50 | -264.020
메모
한국 -3%, 중국 -4% 등 아시아 시장이 많이 떨어져서 검은 월요일이라는 기사가 떴다.
평소처럼 밤 11시 30분에 MTS를 켰더니 어찌된 영문인지 장이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 있었다.
- 북미 8일부터 서머타임 적용…美증시 개장시간 1시간 앞당겨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09000492
처음 봤을 때 잔고가 50만원 이상 마이너스였는데도 인버스 ETF에 찍힌 수익을 보면서 돈을 번 것 같은 착각을 하며 희비를 동시에 느끼는 이상한 감정이 되었다. 곧 회복할 거라는 기대를 갖고 ETF만 이익실현하고 기다렸더니(많이 떨어진 종목을 샀다가 1~2% 차익을 보고 팔기도 했다) 더 나빠져서 결국 더 큰 손실을 보고 전체 주식 보유량을 줄이게 됐다.
버진 걸랙틱이 20% 가까이 빠졌을 때도 손절매를 하지 않고 버텼다가 결국 하루 손실의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VMWARE도 마찬가지.
그 와중에 DGAZ는 갑자기 추락해서 손실을 더 키우는 역할을 했다. 이 상품은 주식 시장과 거꾸로 움직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웠다. DGAZ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UGAZ도 있길래 주식 앱에 뜨도록 설정해두긴 했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이라는 느낌을 이번에 받아서 앞으로 매매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MTS의 보유잔고 화면은 수익률의 내림차순이 기본 정렬순서다. 주식 잔고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맨 아래에 있는 것(가장 손실이 큰 것)부터 팔았다.
개장 시간 동안 패배감을 주로 느낀 것 같다. 천만원 넘었던 잔고를 다시 5백만원대로 정리하고 나니 더 이상 쳐다보고 싶지 않아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잤다. 넷플릭스가 왜 빠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시장을 이해하려 하면 안 된다고 나 자신에게 타이른다.
자고 일어나니 다우와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7% 넘게 빠졌다.
실현손익과 미실현 손익을 합하면 70만원 정도 손해인데, 주말에 비해 자산이 20만원 밖에 줄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 외에 갖고 있는 한국, 중국, 인도 주식형 펀드들이 모두 손실이다. 지난 주에 예금 담보로 대출 받아서 투자할까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쪽빡 찰 것 같다. 쫓기듯이 투자하다보면 더 잃게 되는 것 같다. 자금 여력이 있는 부자는 느긋하게 투자해서 더 벌고, 마음이 급한 빈자는 더 잃는 곳이 자산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유가 하락이 원인이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었다고. 97년의 증시 대폭락에 비견되는 날이다.
- '팬데믹' 공포, 유가 쇼크. 증시 대폭락 http://chicagokoreatimes.com/%ED%8C%AC%EB%8D%B0%EB%AF%B9-%EA%B3%B5%ED%8F%AC%C2%B7%EC%9C%A0%EA%B0%80-%EC%87%BC%ED%81%AC%C2%B7%C2%B7%C2%B7%EC%A6%9D%EC%8B%9C-%EB%8C%80%ED%8F%AD%EB%9D%BD/
2020년 3월 7일 토요일
20200306 미국주식 매매
주식계좌 총자산(미국주식 + 달러 + 엔 + 원) 12,750,220원
외화 순자산 12,307,558원
추정 예수금(달러 + 엔) 3,393,847원
미실현 손익 -325,267원
보유
평가금액 8,913,711원
주식(평가금액합 $6130): AMD 15, ATVI 15, NFLX 2, TEAM 5, VMW 9, SPCE 50
ETF(평가금액합 $1371): FNGD 90, UVXY 20
실현손익 122,470원
FNGD 190
DGAZ 6
TSLA 1
UVXY 4
S&P와 나스닥이 -2%도 안 되게 떨어지는 동안 내 잔고는 -3.5%가 되어 풀이 죽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봤다니 상대적으로 안도감이 든다.
- 브리지 워터 퓨어 알파 2020년 2개월 동안 8% 손해 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841174723
HTS에서 종합계좌수익률을 보니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투자이익이 7만원이다. 올해 1월부터 3/6까지 양도세 자료를 조회하면(3/3 주문건까지 나옴) 174만원 정도 이익으로 잡힌다. 2018년말에서 2019년말의 투자이익이 425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만 작년에 팔고 일부는 올해 팔았기 때문이다.
1, 2월은 이익도 손해도 없었던 셈 치고 3월부터는 벌어보자. 아니, 올해는 버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나.
외화 순자산 12,307,558원
추정 예수금(달러 + 엔) 3,393,847원
미실현 손익 -325,267원
보유
평가금액 8,913,711원
주식(평가금액합 $6130): AMD 15, ATVI 15, NFLX 2, TEAM 5, VMW 9, SPCE 50
ETF(평가금액합 $1371): FNGD 90, UVXY 20
실현손익 122,470원
FNGD 190
DGAZ 6
TSLA 1
UVXY 4
메모
개장하면서부터 떨어지는 바람에 인버스 ETF는 반대로 올라서 장이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갖고 팔았다. UVXY라는 숏텀 선물 ETF가 하루만에 30% 가까이 올랐길래 처음으로 사봤는데, 약간의 이익을 맛보고 더 샀다가 왕창 떨어졌다.S&P와 나스닥이 -2%도 안 되게 떨어지는 동안 내 잔고는 -3.5%가 되어 풀이 죽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봤다니 상대적으로 안도감이 든다.
- 브리지 워터 퓨어 알파 2020년 2개월 동안 8% 손해 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841174723
HTS에서 종합계좌수익률을 보니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투자이익이 7만원이다. 올해 1월부터 3/6까지 양도세 자료를 조회하면(3/3 주문건까지 나옴) 174만원 정도 이익으로 잡힌다. 2018년말에서 2019년말의 투자이익이 425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만 작년에 팔고 일부는 올해 팔았기 때문이다.
1, 2월은 이익도 손해도 없었던 셈 치고 3월부터는 벌어보자. 아니, 올해는 버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나.
2020년 3월 6일 금요일
20020305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 12,508,383원잔고
손익 -12,440원수익률 -0.24%
평가금액 5,161,040
보유
버진 걸랙틱 50 * 종가 $24.09
액티비전블리자드 10 * $61.52
FNGD(MICROSECTORS FANG -3X INVERSE ETN..) 60 * $7.21
VMWARE 9 * $121.88
아틀라시안 1 * $152.21
AMD 10 * $48.11
넷플릭스 1 * $372.78
예수금
추정 예수금 7,347,343원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89,309원매도
WORK 35
DGAZ 2
ATVI 15
TEAM 7
NFLX 3
IBM 10
TSLA 2
지수
S&P 500: 3,023.94 (-3.39%)나스닥 8,738.59 (-3.10%)
메모
지수가 3% 이상 떨어졌는데 내 계좌는 1% 정도 줄었으니 선방한 셈이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다.inverse로 검색해보니 ETF 두 가지가 나와서 한번 사봤다.
DGAZ는 천연가스 가격과 반대로 가는 것 같고 FANGD는 F.A.N.G 망한다에 거는 모양인데, 둘 다 레버리지를 써서 3배로 움직인다. 종합지수 움직일 때 FANGD는 확실히 더 크게 움직인다. DGAZ는 원자재라 그런지 주가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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