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11,182,800원
주식평가금 6,151,639원
미실현손익 -69,863원
TSLA 7
UGAZ 1
UVXY 12
ZM 4
추정 예수금 5,031,161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152,272원
WORK 13
GOOGL 1
FNGD 110
AAPL 3
SPCE 61
VTVI 13
NFLX 3
FB 1
AMD 11
AMZN 1
NVDA 1
BA 1
SBUX 1
오후부터 자서 밤에 일어났다. 자정 넘어서 거래를 시작했다.
00:11~00:42 슬랙, 블리자드, 버진걸랙틱, 페북, ZM을 팔았다. 테슬라($538, $535)를 사고 구글을 팔았다.
01:15~01:50 버진 걸랙틱, 테슬라($531), 넷플릭스, FNGD를 샀다. AMD와 애플을 팔았다. ZM과 테슬라($529)를 샀다.
02:17~02:57 테슬라($522), UVXY, 버진걸랙틱을 사고, FNGD를 팔고, 애플, AMD, UVXY, 테슬라($513.5)를 샀다. 넷플릭스를 팔았다.
03:02~03:52 한동안 거래하지 않았던 보잉과 스타벅스, 엔비디아를 1주씩 샀다가 팔았다. 막판에 혹시 모를 하락에 대비해 AMD, 애플, 버진걸랙틱, 아마존 등 본전 넘어간 것은 팔았다. UGAZ와 UVXY를 샀다.
03:55 ~ 04:17 FNGD를 샀다가 팔았다.
여러 종목에 LOC 매수 주문을 조금씩 넣었는데 하나도 체결이 안 됐다. 갖고 있던 것들도 LOC 매도 주문을 했는데 역시 안 팔렸다.
테슬라가 떨어질 때마다 물타기를 하다보니 비중이 너무 커져버렸다. 평균단가와 종가가 엇비슷해지기는 했지만, 또 위험한 짓을 해버렸다. 또 폭락해버리면 곤란하다. 혹시 내일 오르면 너무 욕심 내지 말고 팔아야겠다. 내일이 금요일이라니, 하루하루는 너무 지겨운데 일주일은 눈 깜짝할 새 흘러간다.
15만원을 벌었는데도 순자산이 어제보다 48000원 줄었다. 환율 때문인가 싶어 찾아보니 3/23에 1달러가 1273원이었던 것이 24일에 1240원으로 급락(?)했고, 25일에 1231원, 26일에 1228원이 되긴 했다.
2020년 3월 27일 금요일
2020년 3월 26일 목요일
20200325 미국주식 매매
순자산 11,230,833원
추정 예수금 572,385원
주식 평가액 10,658,448원
잔고
FNGD 80
UVXY 6
TSLA 1
AAPL 2
ZM 4
GOOGL 1
AMZN 1
NFLX 2
WORK 13
ATVI 13
AMD 10
SPCE 31
당일추정손익
매도체결금액 12,282,669원
평균매입금액 12,033,434원
수수료합 61,167원
실현손익 188,067원
종목 / 매도수량 / 실현손익
UVXY / 8주 / $53.72
GOOGL / 3 / $31.18
VMW / 4 / $16.21
SPCE / 14 / $14.96
UGAZ / 11 / $8.36
ZM / 8 / $6.04
AAPL / 2 / $5.54
TSLA / 1 / $4.37
NFLX / 5 / $4.12
AMD / 5 / $2.99
FB / 2 / $2.54
IBM / 2 / $2.07
DGAZ / 1 / $0.76
WORK / 1 / $0.13
메모
종목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이밍이 다르니, 오른 것을 팔고 떨어진 것을 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더지 잡기처럼 주식과 인버스 ETF를 계속 사고 팔았다.
요즘 들어 폐장 두세시간 전부터는 매수를 조심스럽게 하고 현금을 남기고 있다. 오늘은 모든 종목을 LOC 매도 주문을 내놓고 있었는데 폐장 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했다. 폐장 10분 전에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최대한으로 샀다. LOC 주문 건 중에 UVXY만 체결되고 나머지는 주문 금액에 미치지 못해 체결이 안 됐다.
UVXY는 23시 13분(10시 13분)에 6주 팔고, 조금씩 사모으다가 LOC로 종가에 2주 팔고 8주는 못 팔았다.
애플은 23시 16분(10:16)에 $245.98에 2주 샀다가 23:53에 $250에 팔고, 폐장 4분 전 $246 정도에 2주 다시 샀다.
테슬라는 $527.96에 1주 샀다가 $535에 팔았다. 그 후로 계속 올라가는 것을 보며 너무 일찍 팔았다 싶었지만 안 사고 기다리다가 폐장을 7분 남기고 값이 떨어질 때 다시 샀다. 나중에 보니 판 것과 똑같은 가격에 샀다. 만약 사놓고 나서 거래를 안 했으면 수수료라도 아꼈겠다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랐을 때 못 판 것이 아쉬웠을 것 같기도 하다.
추정 예수금 572,385원
주식 평가액 10,658,448원
잔고
FNGD 80
UVXY 6
TSLA 1
AAPL 2
ZM 4
GOOGL 1
AMZN 1
NFLX 2
WORK 13
ATVI 13
AMD 10
SPCE 31
당일추정손익
매도체결금액 12,282,669원
평균매입금액 12,033,434원
수수료합 61,167원
실현손익 188,067원
종목 / 매도수량 / 실현손익
UVXY / 8주 / $53.72
GOOGL / 3 / $31.18
VMW / 4 / $16.21
SPCE / 14 / $14.96
UGAZ / 11 / $8.36
ZM / 8 / $6.04
AAPL / 2 / $5.54
TSLA / 1 / $4.37
NFLX / 5 / $4.12
AMD / 5 / $2.99
FB / 2 / $2.54
IBM / 2 / $2.07
DGAZ / 1 / $0.76
WORK / 1 / $0.13
메모
종목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이밍이 다르니, 오른 것을 팔고 떨어진 것을 일는 것을 반복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더지 잡기처럼 주식과 인버스 ETF를 계속 사고 팔았다.
요즘 들어 폐장 두세시간 전부터는 매수를 조심스럽게 하고 현금을 남기고 있다. 오늘은 모든 종목을 LOC 매도 주문을 내놓고 있었는데 폐장 시간이 다가오자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했다. 폐장 10분 전에 많이 떨어진 종목들을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최대한으로 샀다. LOC 주문 건 중에 UVXY만 체결되고 나머지는 주문 금액에 미치지 못해 체결이 안 됐다.
UVXY는 23시 13분(10시 13분)에 6주 팔고, 조금씩 사모으다가 LOC로 종가에 2주 팔고 8주는 못 팔았다.
애플은 23시 16분(10:16)에 $245.98에 2주 샀다가 23:53에 $250에 팔고, 폐장 4분 전 $246 정도에 2주 다시 샀다.
테슬라는 $527.96에 1주 샀다가 $535에 팔았다. 그 후로 계속 올라가는 것을 보며 너무 일찍 팔았다 싶었지만 안 사고 기다리다가 폐장을 7분 남기고 값이 떨어질 때 다시 샀다. 나중에 보니 판 것과 똑같은 가격에 샀다. 만약 사놓고 나서 거래를 안 했으면 수수료라도 아꼈겠다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랐을 때 못 판 것이 아쉬웠을 것 같기도 하다.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20200324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평가금액 11,698,293원
해외주식 평가금액 7,739,483원
VM웨어 3
알파벳A(구글) 2
아마존 1
넷플릭스 1
블리자드 10
UVXY 6
ZM 2
추정 예수금 3,616,307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7,253원
SPCE 54주 매도
WORK 24
TSLA 2
AMD 12
AAPL 3
ZM 2
FNGD 20
FB 5
메모
서브프라임 사태와 리만 브라더스 파산이 시간 차를 두고 발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당분간 반등이 있더라도 마음을 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한국 장이 좋더니, 미국 장도 시작하고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보니 대부분 상승했다. 역시 버진걸랙틱과 테슬라는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지고 오를 때 화끈하게 오른다.
많이 오른 종목을 팔고, 떨어진 종목을 샀다. 살 때는 앞으로 오르든 말든 팔지 않겠다고 마음 먹지만, 막상 급등하는 것을 보면 곧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금세 팔아버리게 된다. 그러다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 다시 추격매수하곤 했는데, 그렇게 했다가 털리는 경험을 몇 번 겪고 나니 차마 매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떨어진 다른 종목을 산 것이다.
전날 샀다가 매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계속 갖고 있던 UVXY는 장이 좋아져 손해를 본 상태인데, 급등했으니 다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4주 더 샀다.
50만원 벌었으니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수를 보니 다우가 11.37%, 나스닥이 8.12% 상승했다. 그에 비하면 내 성적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에 잠시 풀죽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주식을 어제 사서 오늘 판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의 지수는 참고만 하고, 다른 주식펀드와 기간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해외주식 평가금액 7,739,483원
VM웨어 3
알파벳A(구글) 2
아마존 1
넷플릭스 1
블리자드 10
UVXY 6
ZM 2
추정 예수금 3,616,307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497,253원
SPCE 54주 매도
WORK 24
TSLA 2
AMD 12
AAPL 3
ZM 2
FNGD 20
FB 5
메모
서브프라임 사태와 리만 브라더스 파산이 시간 차를 두고 발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당분간 반등이 있더라도 마음을 놓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한국 장이 좋더니, 미국 장도 시작하고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보니 대부분 상승했다. 역시 버진걸랙틱과 테슬라는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지고 오를 때 화끈하게 오른다.
많이 오른 종목을 팔고, 떨어진 종목을 샀다. 살 때는 앞으로 오르든 말든 팔지 않겠다고 마음 먹지만, 막상 급등하는 것을 보면 곧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금세 팔아버리게 된다. 그러다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면 다시 추격매수하곤 했는데, 그렇게 했다가 털리는 경험을 몇 번 겪고 나니 차마 매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떨어진 다른 종목을 산 것이다.
전날 샀다가 매도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계속 갖고 있던 UVXY는 장이 좋아져 손해를 본 상태인데, 급등했으니 다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4주 더 샀다.
50만원 벌었으니 괜찮은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수를 보니 다우가 11.37%, 나스닥이 8.12% 상승했다. 그에 비하면 내 성적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에 잠시 풀죽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주식을 어제 사서 오늘 판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의 지수는 참고만 하고, 다른 주식펀드와 기간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2020년 3월 20일 금요일
20200319 미국주식 데이 트레이딩 - 투자 심리에도 관성이 존재할까
잔고 없음
외화 추정 예수금 10,381,385원
당일추정손익 +93,809원
TVIX 1
FNGD 50
저녁에 눈을 붙였다 일어나 보니 주가가 폭등하고 있었다. 추격매수하기에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올랐지만, 내가 사면 떨어지는 것을 몇 번 겪고 나니 두려웠다.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오르면 약간 꺼질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장마감을 조금 남겨두고 인버스를 사놓고 바로 매도 주문을 걸어뒀다. 무서워서 많이는 못 샀다.
인버스에 걸고 있을 땐 주가가 오르면 나는 손해를 보니까 반대로 속이 타고, 주가가 떨어지면 흐뭇하다. 심술쟁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그동안 손해를 많이 봤으니 이 정도 심술은 애교로 봐줘도 될 것 같다.
FNGD를 $10.219에 매수하자마자 $11에 매도 주문을 냈고, TVIX도 $604.239에 매수해서 $800에 매도 주문을 내두었다. FNGD는 얼마 지나서 팔렸지만 TVIX는 떨어져서 조마조마하게 만들더니 다시 오르긴 했다. 결국 주문을 취소했다가 장마감 직전인 04:59에 $644.29에 팔았다.
희한하게도 상승장에서 인버스만으로 돈을 번 날이다.
불안하긴 했지만 주식계좌에 들어있는 천만원 중에 백만원 정도만 굴리니 견딜 만 했다.
내가 그동안 투자한 것을 돌이켜 보면 투자 심리에 "관성"이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년 이상 상승장에서 재미를 보다가 어느 날 하락이 시작되었지만 심리적으로 태세 전환을 하지 못하고 계속 상승을 기대하면서 한 달 동안 손해를 봤다. 그렇게 하락장에서 고전하다가 상승이 다시 시작되면 역으로 하락이 두려워 걸지 못한다. 내가 뒤늦게 인버스에 자꾸 거는 것이 이런 심리 때문이 아닌지 걱정된다.
펀드에 투자를 하면 이런 위험을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펀드 매니저도 사람인데 마찬가지 실수를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나 싶기도 하다. 프로그램 매매, 로보 어드바이저, AI 등의 기술을 활용한다고 해도 주요 의사결정은 사람이 할 것이고. 사람이든 컴퓨터든 특정 시점에 어느 한 쪽이 더 나은 결정을 한다 치더라도 항상 이긴다는 법은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이런 논리로 예측하지 말고 자산 배분에 중점을 두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도 완벽한 방법은 아닌 것 같다. 결국 시장은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복잡계인 것 같다. 바다에서 맨몸으로 파도를 타는 서퍼도 있고, 쪽배를 타는 사람도 큰 배를 타는 사람도 있고.
외화 추정 예수금 10,381,385원
당일추정손익 +93,809원
TVIX 1
FNGD 50
저녁에 눈을 붙였다 일어나 보니 주가가 폭등하고 있었다. 추격매수하기에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올랐지만, 내가 사면 떨어지는 것을 몇 번 겪고 나니 두려웠다.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오르면 약간 꺼질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장마감을 조금 남겨두고 인버스를 사놓고 바로 매도 주문을 걸어뒀다. 무서워서 많이는 못 샀다.
인버스에 걸고 있을 땐 주가가 오르면 나는 손해를 보니까 반대로 속이 타고, 주가가 떨어지면 흐뭇하다. 심술쟁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그동안 손해를 많이 봤으니 이 정도 심술은 애교로 봐줘도 될 것 같다.
FNGD를 $10.219에 매수하자마자 $11에 매도 주문을 냈고, TVIX도 $604.239에 매수해서 $800에 매도 주문을 내두었다. FNGD는 얼마 지나서 팔렸지만 TVIX는 떨어져서 조마조마하게 만들더니 다시 오르긴 했다. 결국 주문을 취소했다가 장마감 직전인 04:59에 $644.29에 팔았다.
희한하게도 상승장에서 인버스만으로 돈을 번 날이다.
불안하긴 했지만 주식계좌에 들어있는 천만원 중에 백만원 정도만 굴리니 견딜 만 했다.
투자 심리에도 관성이 존재할까
내가 그동안 투자한 것을 돌이켜 보면 투자 심리에 "관성"이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년 이상 상승장에서 재미를 보다가 어느 날 하락이 시작되었지만 심리적으로 태세 전환을 하지 못하고 계속 상승을 기대하면서 한 달 동안 손해를 봤다. 그렇게 하락장에서 고전하다가 상승이 다시 시작되면 역으로 하락이 두려워 걸지 못한다. 내가 뒤늦게 인버스에 자꾸 거는 것이 이런 심리 때문이 아닌지 걱정된다.
펀드에 투자를 하면 이런 위험을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펀드 매니저도 사람인데 마찬가지 실수를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나 싶기도 하다. 프로그램 매매, 로보 어드바이저, AI 등의 기술을 활용한다고 해도 주요 의사결정은 사람이 할 것이고. 사람이든 컴퓨터든 특정 시점에 어느 한 쪽이 더 나은 결정을 한다 치더라도 항상 이긴다는 법은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이런 논리로 예측하지 말고 자산 배분에 중점을 두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도 완벽한 방법은 아닌 것 같다. 결국 시장은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복잡계인 것 같다. 바다에서 맨몸으로 파도를 타는 서퍼도 있고, 쪽배를 타는 사람도 큰 배를 타는 사람도 있고.
2020년 3월 10일 화요일
20200309 미국주식 대폭락
해외주식
미실현손익 -154,307원
순자산 12,104,897원
추정 예수금 6,338,962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55,428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UVXY | 26 | 176.060
FNGD | 110 | 9.560
AMZN | 1 | 13.890
FB | 5 | 13.140
WORK | 15 | -32.490
NFLX | 1 | -32.560
TEAM | 5 | -69.600
AMD | 15 | -73.500
DGAZ | 3 | -141.000
VMW | 9 | -145.050
SPCE | 50 | -264.020
메모
한국 -3%, 중국 -4% 등 아시아 시장이 많이 떨어져서 검은 월요일이라는 기사가 떴다.
평소처럼 밤 11시 30분에 MTS를 켰더니 어찌된 영문인지 장이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 있었다.
- 북미 8일부터 서머타임 적용…美증시 개장시간 1시간 앞당겨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09000492
처음 봤을 때 잔고가 50만원 이상 마이너스였는데도 인버스 ETF에 찍힌 수익을 보면서 돈을 번 것 같은 착각을 하며 희비를 동시에 느끼는 이상한 감정이 되었다. 곧 회복할 거라는 기대를 갖고 ETF만 이익실현하고 기다렸더니(많이 떨어진 종목을 샀다가 1~2% 차익을 보고 팔기도 했다) 더 나빠져서 결국 더 큰 손실을 보고 전체 주식 보유량을 줄이게 됐다.
버진 걸랙틱이 20% 가까이 빠졌을 때도 손절매를 하지 않고 버텼다가 결국 하루 손실의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VMWARE도 마찬가지.
그 와중에 DGAZ는 갑자기 추락해서 손실을 더 키우는 역할을 했다. 이 상품은 주식 시장과 거꾸로 움직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웠다. DGAZ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UGAZ도 있길래 주식 앱에 뜨도록 설정해두긴 했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이라는 느낌을 이번에 받아서 앞으로 매매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MTS의 보유잔고 화면은 수익률의 내림차순이 기본 정렬순서다. 주식 잔고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맨 아래에 있는 것(가장 손실이 큰 것)부터 팔았다.
개장 시간 동안 패배감을 주로 느낀 것 같다. 천만원 넘었던 잔고를 다시 5백만원대로 정리하고 나니 더 이상 쳐다보고 싶지 않아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잤다. 넷플릭스가 왜 빠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시장을 이해하려 하면 안 된다고 나 자신에게 타이른다.
자고 일어나니 다우와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7% 넘게 빠졌다.
실현손익과 미실현 손익을 합하면 70만원 정도 손해인데, 주말에 비해 자산이 20만원 밖에 줄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 외에 갖고 있는 한국, 중국, 인도 주식형 펀드들이 모두 손실이다. 지난 주에 예금 담보로 대출 받아서 투자할까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쪽빡 찰 것 같다. 쫓기듯이 투자하다보면 더 잃게 되는 것 같다. 자금 여력이 있는 부자는 느긋하게 투자해서 더 벌고, 마음이 급한 빈자는 더 잃는 곳이 자산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유가 하락이 원인이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었다고. 97년의 증시 대폭락에 비견되는 날이다.
- '팬데믹' 공포, 유가 쇼크. 증시 대폭락 http://chicagokoreatimes.com/%ED%8C%AC%EB%8D%B0%EB%AF%B9-%EA%B3%B5%ED%8F%AC%C2%B7%EC%9C%A0%EA%B0%80-%EC%87%BC%ED%81%AC%C2%B7%C2%B7%C2%B7%EC%A6%9D%EC%8B%9C-%EB%8C%80%ED%8F%AD%EB%9D%BD/
미실현손익 -154,307원
평가금액 5,765,935원
수익률 -2.60%
FNGD 40
UVXY 6
GOOGL 1
IBM 3
AAPL 1
TSLA 1
ATVI 15
WORK 20
NFLX 1
추정 예수금 6,338,962원
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555,428원
심볼 | 매도수량 | 실현손익금액$
UVXY | 26 | 176.060
FNGD | 110 | 9.560
AMZN | 1 | 13.890
FB | 5 | 13.140
WORK | 15 | -32.490
NFLX | 1 | -32.560
TEAM | 5 | -69.600
AMD | 15 | -73.500
DGAZ | 3 | -141.000
VMW | 9 | -145.050
SPCE | 50 | -264.020
메모
한국 -3%, 중국 -4% 등 아시아 시장이 많이 떨어져서 검은 월요일이라는 기사가 떴다.
평소처럼 밤 11시 30분에 MTS를 켰더니 어찌된 영문인지 장이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 있었다.
- 북미 8일부터 서머타임 적용…美증시 개장시간 1시간 앞당겨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309000492
처음 봤을 때 잔고가 50만원 이상 마이너스였는데도 인버스 ETF에 찍힌 수익을 보면서 돈을 번 것 같은 착각을 하며 희비를 동시에 느끼는 이상한 감정이 되었다. 곧 회복할 거라는 기대를 갖고 ETF만 이익실현하고 기다렸더니(많이 떨어진 종목을 샀다가 1~2% 차익을 보고 팔기도 했다) 더 나빠져서 결국 더 큰 손실을 보고 전체 주식 보유량을 줄이게 됐다.
버진 걸랙틱이 20% 가까이 빠졌을 때도 손절매를 하지 않고 버텼다가 결국 하루 손실의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VMWARE도 마찬가지.
그 와중에 DGAZ는 갑자기 추락해서 손실을 더 키우는 역할을 했다. 이 상품은 주식 시장과 거꾸로 움직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웠다. DGAZ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UGAZ도 있길래 주식 앱에 뜨도록 설정해두긴 했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이라는 느낌을 이번에 받아서 앞으로 매매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MTS의 보유잔고 화면은 수익률의 내림차순이 기본 정렬순서다. 주식 잔고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맨 아래에 있는 것(가장 손실이 큰 것)부터 팔았다.
개장 시간 동안 패배감을 주로 느낀 것 같다. 천만원 넘었던 잔고를 다시 5백만원대로 정리하고 나니 더 이상 쳐다보고 싶지 않아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잤다. 넷플릭스가 왜 빠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시장을 이해하려 하면 안 된다고 나 자신에게 타이른다.
자고 일어나니 다우와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7% 넘게 빠졌다.
실현손익과 미실현 손익을 합하면 70만원 정도 손해인데, 주말에 비해 자산이 20만원 밖에 줄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 외에 갖고 있는 한국, 중국, 인도 주식형 펀드들이 모두 손실이다. 지난 주에 예금 담보로 대출 받아서 투자할까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쪽빡 찰 것 같다. 쫓기듯이 투자하다보면 더 잃게 되는 것 같다. 자금 여력이 있는 부자는 느긋하게 투자해서 더 벌고, 마음이 급한 빈자는 더 잃는 곳이 자산 시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유가 하락이 원인이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었다고. 97년의 증시 대폭락에 비견되는 날이다.
- '팬데믹' 공포, 유가 쇼크. 증시 대폭락 http://chicagokoreatimes.com/%ED%8C%AC%EB%8D%B0%EB%AF%B9-%EA%B3%B5%ED%8F%AC%C2%B7%EC%9C%A0%EA%B0%80-%EC%87%BC%ED%81%AC%C2%B7%C2%B7%C2%B7%EC%A6%9D%EC%8B%9C-%EB%8C%80%ED%8F%AD%EB%9D%BD/
2020년 3월 7일 토요일
20200306 미국주식 매매
주식계좌 총자산(미국주식 + 달러 + 엔 + 원) 12,750,220원
외화 순자산 12,307,558원
추정 예수금(달러 + 엔) 3,393,847원
미실현 손익 -325,267원
보유
평가금액 8,913,711원
주식(평가금액합 $6130): AMD 15, ATVI 15, NFLX 2, TEAM 5, VMW 9, SPCE 50
ETF(평가금액합 $1371): FNGD 90, UVXY 20
실현손익 122,470원
FNGD 190
DGAZ 6
TSLA 1
UVXY 4
S&P와 나스닥이 -2%도 안 되게 떨어지는 동안 내 잔고는 -3.5%가 되어 풀이 죽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봤다니 상대적으로 안도감이 든다.
- 브리지 워터 퓨어 알파 2020년 2개월 동안 8% 손해 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841174723
HTS에서 종합계좌수익률을 보니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투자이익이 7만원이다. 올해 1월부터 3/6까지 양도세 자료를 조회하면(3/3 주문건까지 나옴) 174만원 정도 이익으로 잡힌다. 2018년말에서 2019년말의 투자이익이 425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만 작년에 팔고 일부는 올해 팔았기 때문이다.
1, 2월은 이익도 손해도 없었던 셈 치고 3월부터는 벌어보자. 아니, 올해는 버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나.
외화 순자산 12,307,558원
추정 예수금(달러 + 엔) 3,393,847원
미실현 손익 -325,267원
보유
평가금액 8,913,711원
주식(평가금액합 $6130): AMD 15, ATVI 15, NFLX 2, TEAM 5, VMW 9, SPCE 50
ETF(평가금액합 $1371): FNGD 90, UVXY 20
실현손익 122,470원
FNGD 190
DGAZ 6
TSLA 1
UVXY 4
메모
개장하면서부터 떨어지는 바람에 인버스 ETF는 반대로 올라서 장이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갖고 팔았다. UVXY라는 숏텀 선물 ETF가 하루만에 30% 가까이 올랐길래 처음으로 사봤는데, 약간의 이익을 맛보고 더 샀다가 왕창 떨어졌다.S&P와 나스닥이 -2%도 안 되게 떨어지는 동안 내 잔고는 -3.5%가 되어 풀이 죽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도 손해를 봤다니 상대적으로 안도감이 든다.
- 브리지 워터 퓨어 알파 2020년 2개월 동안 8% 손해 보다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1841174723
HTS에서 종합계좌수익률을 보니 작년말부터 현재까지 투자이익이 7만원이다. 올해 1월부터 3/6까지 양도세 자료를 조회하면(3/3 주문건까지 나옴) 174만원 정도 이익으로 잡힌다. 2018년말에서 2019년말의 투자이익이 425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 절반만 작년에 팔고 일부는 올해 팔았기 때문이다.
1, 2월은 이익도 손해도 없었던 셈 치고 3월부터는 벌어보자. 아니, 올해는 버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나.
2020년 3월 6일 금요일
20020305 미국주식 매매
계좌
순자산 12,508,383원잔고
손익 -12,440원수익률 -0.24%
평가금액 5,161,040
보유
버진 걸랙틱 50 * 종가 $24.09
액티비전블리자드 10 * $61.52
FNGD(MICROSECTORS FANG -3X INVERSE ETN..) 60 * $7.21
VMWARE 9 * $121.88
아틀라시안 1 * $152.21
AMD 10 * $48.11
넷플릭스 1 * $372.78
예수금
추정 예수금 7,347,343원당일추정손익
실현손익 -89,309원매도
WORK 35
DGAZ 2
ATVI 15
TEAM 7
NFLX 3
IBM 10
TSLA 2
지수
S&P 500: 3,023.94 (-3.39%)나스닥 8,738.59 (-3.10%)
메모
지수가 3% 이상 떨어졌는데 내 계좌는 1% 정도 줄었으니 선방한 셈이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다.inverse로 검색해보니 ETF 두 가지가 나와서 한번 사봤다.
DGAZ는 천연가스 가격과 반대로 가는 것 같고 FANGD는 F.A.N.G 망한다에 거는 모양인데, 둘 다 레버리지를 써서 3배로 움직인다. 종합지수 움직일 때 FANGD는 확실히 더 크게 움직인다. DGAZ는 원자재라 그런지 주가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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